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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비행 우리가 책임진다"
보호관찰 청소년 진로 '순항중'

성남보호관찰소,경희대 탐방 행사 가져

성남일보 기자 | 기사입력 2004/11/01 [10:52]

"청소년 비행 우리가 책임진다"
보호관찰 청소년 진로 '순항중'

성남보호관찰소,경희대 탐방 행사 가져

성남일보 기자 | 입력 : 2004/11/01 [10:52]

법무부 성남보호관찰소(소장 소을섭)는 경희대학교 생활과학대학(학장 박민여)과 연계해 지난달 30일 보호관찰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경희대학교 탐방 행사를 실시했다.








▲경희대 탐방행사 후 가진 기념촬영.     ©성남일보


이날 행사는 보호관찰청소년과 청소년을 담당하는 대학생이 1대1로 미팅을 가져 경희대학교의 학과 소개, 대학교 시설안내, 한마음체육행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경희대학교 아동가족전공 학생들의 보호관찰현장 실습을 통해 대학생과 1:1로 결연된 보호관찰청소년 지도의 일환으로 마련된 집단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보호관찰 청소년들은 경희대학교를 방문해 대학안내 및 각 과별 특색 등을 알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성남보호관찰소와 경희대학교의 협력관계는 지난 해 있었던 관 학 협력 조인식 이후 가정폭력사범에 대한 수강명령 공조 집행, 가정폭력 세미나 공동 개최, 성남보호관찰소내 가정폭력 상담센터 개관과 이에 따른 보호관찰대상자 및 가족상담 실시 등을 통해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날 행사에 대해  소을섭 소장은 “경희대학교 생활과학대학과 유기적인 협력관계 형성으로 보호관찰 청소년을 실질적으로 지도함으로써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어 청소년 비행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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