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반 환경 시의원 징계' 적극 검토중
성남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 개최

'환경관련 현안문제' 대응활동 강화

오익호 기자 | 기사입력 2005/03/07 [08:24]

'반 환경 시의원 징계' 적극 검토중
성남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 개최

'환경관련 현안문제' 대응활동 강화

오익호 기자 | 입력 : 2005/03/07 [08:24]







▲성남환경운동연합이 200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있다.     ©오익호 기자


성남환경운동연합(공동대표 운   광, 하동근)은 5일 시청앞 한 음식점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영덕~양재간 고속도로 건설 등, 환경파괴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기로 했다.


당초 소속단체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k모, j모 시의원에 대해 반 환경 시의원으로 분류, 강력히 규탄 및 징계여부를 물을 것으로 알려졌으나, 해당 시의원들이 불참, 차후 내부 논의를 거쳐 입장을 밝히기로 했다.


이들 시의원들은 지난해 10월에 통과 되었고, 지난 2월에 열렸던 성남시의회 임시회에서 보존녹지내 종교시설 설치에 찬성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환경단체로부터 비판을 받아왔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는 선출직 감사 1인(신용자, 공인회계사)을 추가로 승인하고, 운영위원으로 남광우(성남시민모임 집행위원), 이재명(변호사), 박영학(대한종합상사 대표), 임춘재(서라벌개발 대표), 정문수(성남소각장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 한덕승(한성주류 대표) 위원 역시 추가로 확정했다.


위촉직으로는 선창선(성남kyc 공동대표)씨와 자문위원으로 정응섭(수진2동), 이영희(이매1동) 성남시의회 시의원을 위촉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