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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농장 감자심기 운동

성남보호관찰지소,소외계층 지원

성남일보 기자 | 기사입력 2005/04/14 [00:34]

사랑의 농장 감자심기 운동

성남보호관찰지소,소외계층 지원

성남일보 기자 | 입력 : 2005/04/14 [00:34]







▲사랑의 농장 감자심기 장면.     ©성남일보


법무부 성남보호관찰지소(소장·윤애현)는 13일 하남시 사회복지시설인 ‘작은프란치스코의집’과 실시중인 ‘사랑의 농장 감자심기’에 사회봉사명령대상자 20여명을 투입, 소외계층을 지원했다.


사랑의 농장 감자심기는 관내 홀몸 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사업으로 보호관찰소에서 지속적으로 추진중인 ‘지역사랑·장애사랑’ 운동의 일환이다.


윤애현 소장은 “작은 땀방울이 모여 큰 사랑을 이루는 모습이 이곳 황토밭 뿐만이 아니라 거리곳곳에 가득해 질때까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명령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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