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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와 함께 자전거 '씽씽'

성남문화재단 '유명인사 초청' 자전거 투어

송영규 기자 | 기사입력 2005/05/19 [16:41]

명사와 함께 자전거 '씽씽'

성남문화재단 '유명인사 초청' 자전거 투어

송영규 기자 | 입력 : 2005/05/19 [16:41]

"명사와 함께 자전거를 타며 문화도시 성남을 꽃 피우는 씨앗을 뿌릴 시민들을 모십니다."


성남문화재단(이사장 이대엽시장)은 다음달 둘째 주부터 매주 또는 격주 토요일 오전 탄천 자전거 전용도로에서 ‘명사와 함께하는 자전거 투어링’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성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문화도시 성남을 실현해 나가자는 취지로 기획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탄천 자전거 전용도로인 구미동∼복정동∼이매동으로 이어지는 10km 구간에서 실시되며, 이대엽 시장과 이종덕 성남아트센터 사장 등 성남문화재단 주요 인사가 참여한다. 그 밖에도 매회 문화예술계와 재계의 유명인사들이 한 명씩 초청돼 치러진다.


행사 첫날인 오는 6월11일에는 청소년보호위원회 초대위원장을 역임한 강지원변호사가 첫 번째 테이프를 끊을 예정이다.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겸 탤런트 유인촌씨, 국회의원을 지낸 오세훈 변호사, 탤런트 강석우씨 등이 뒤를 잇는다.


완주 후에는 성남문화재단 이사장이 수여하는 완주 증서와 소정의 기념품 등을 제공하며, 초청인사와 참여시민들을 위한 담화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매회당 참가인원은 200여명 내외로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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