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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 광장, 콘서트 공연장으로 변신중

성남문화재단,매주 수요일 '한낮의 콘서트’ 개최

취재부 | 기사입력 2007/04/02 [09:37]

성남시청 광장, 콘서트 공연장으로 변신중

성남문화재단,매주 수요일 '한낮의 콘서트’ 개최

취재부 | 입력 : 2007/04/02 [09:37]
▲성남시립국악단 연주회 장면.     © 자료사진  
성남문화재단이  성남시청 광장에서 4월 한달 동안 매주 수요일 낮 12시 30분부터 1시까지 ‘봄 향기 가득한 한낮의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성남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 시청을 찾아오는 시민들과 인근 직장인 등에게 점심식사 후 자투리 시간에 다채로운 음악공연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콘서트 첫날인 오는 4일에는 전자현악그룹 ‘포엠(f-em)’이 출연해 sweetbox, 어머나, victory, 마리아, 아리랑(퓨전), beethoven virus 등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또 오는 11일에는 성남시립합창단 팝코러스팀이 나와 mmm bop, 뭉게구름, 보랏빛 향기, i sing you sing, java jive, 황홀한 고백, piano solo from ‘love affair’장미, peanuts song, 베사메 무초, 어쩌다 마주친 그대, oh happy day! 등을 선사할 계획이다.
 
18일에는 성남시립국악단이 영화  '접속' 중 ‘love's concerto’, 영화 '스팅' 중 ‘the entertainer’, 영화 '인어공주' 중 ‘under the sea’, tv 드라마 '대장금' 주제가 ‘오나라’, '주몽' 주제가, 제주의 왕자, 프론티어 등을 공연한다.
 
25일 공연에는 성남시립교향악단 현악앙상블이 출연해 모차르트 디베르멘토, 세레나데(eine kleine nacht musik-소야곡)등을 선보여 자칫 나른해지기 쉬운 봄날의 오후에 시민들에게 활기를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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