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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이재명 성남시장 체제 '출항'

취임식 갖고 업무 '돌입'...'재정 확충 위해 신청사 매각 하겠다'

정권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7/01 [09:02]

민) 이재명 성남시장 체제 '출항'

취임식 갖고 업무 '돌입'...'재정 확충 위해 신청사 매각 하겠다'

정권수 기자 | 입력 : 2010/07/01 [09:02]
민선5기 지방자치 시대가 개막됐다.
 
민주당 이재명 성남시장은 1일 오전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 시장은 이날 “성남의 주인은 시민”이라며“여러분의 기대와 소망이 열매 맺을 수 있도록 앞으로 4년 동안 신명을 다 바치겠다”며 민선시장으로서의 의지를 피력했다.
 
이 시장은 지난 선거 과정에서의 갈등과 관련, “이번 선거 과정에서 아쉬움을 가지신 많은 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분명한 것은 성남시장 후보 이재명은 지지자들을 대표했지만 이제 성남시장 이재명은 모든 성남시민을 대표한다는 사실”이라면서“지지여부나 정치 성향을 떠나 모든 성남시민이 제가 섬겨야 할 성남의 주인”이라고 지역화합에 나설 것임을 암시했다.
▲ 취임 선서를 하고 있는 이재명 성남시장.     ©성남일보
특히 이 시장은 향후 시정 방향과 관련,“민선시장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시민의 의사를 충실하게 시정에 반영하는 것”이라며“시장직속으로 모든 계층, 모든 영역의 성남시민이 참여하는 ‘시정개혁위원회’를 만들어 시민의 뜻을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시정 개혁에 대한 강한 의지도 피력했다.  
 
또한 성남시 재정 악화해결 방안과 관련,“전국 최고라는 허명 속에 지금 성남의 재정상태는 심각하다”면서“새로운 재원 확보 방안을 찾지 못하면 숨겨진 막대한 부채 때문에 극단적인 경우 부도까지 갈 수도 있다”고 재정의 안정적 확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이 시장은 “시민이 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도 재원확보는 반드시 필요하다”면서“위례신도시 사업권과 고등·신촌·시흥지구 보금자리주택 지구 개발권 확보는 그래서 중요하고 불편함이 없는 새로운 청사를 마련하고, 사실상 부채덩어리인 신청사와 부지를 매각해 가용재원을 늘리겠다”고 신청사 매각에 대한 분명한 입장도 피력했다.
▲ 충혼탑을 찾아 헌화하고 있는 이재명 시장.     ©성남일보
▲ 시민들과 학수를 하고 있는 이재명 시장.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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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동 2010/07/03 [01:58] 수정 | 삭제
  • 야 시키야, 이게 기사냐, 낙서냐!
    좀 성의 있게 좀 써라.

    일본말로 야마가 없다. 행사장에 가서 졸았다는 얘기!
    글구 종결어미 가 이 좃만한 기사에 3번이나 나온다. 글 공부 안하는 무식쟁이!

    스트레이트로 200자 원고지로 5매 가량 쓰고 / 전망 기사 1꼭지 -박스 / 이모저모 1꼭지 정도는 써야지, 달랑 어거지 문장 발라 놓고 사진 잔뜩 박아놓으면 기사냐!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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