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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보다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다"

아프리카 소아마비 환자 치료 앞장...지역봉사 보람

대담 모동희/송명용 영상기자 | 기사입력 2010/07/07 [10:05]

"권력보다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다"

아프리카 소아마비 환자 치료 앞장...지역봉사 보람

대담 모동희/송명용 영상기자 | 입력 : 2010/07/07 [10:05]
[100人 인터뷰 1 - 이우경 3600지구 국제로타리클럽 총재] 성남일보는 창간 10주년을 맞아 각계각층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봉사자들을 소개하는 ‘100인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이번 인터뷰는 지역의 살아 숨쉬는 역동적인 사람들의 삶을 통해 지역발전의 희망을 보려 하는 것입니다. 첫 번 인터뷰는 심선 이우경 국제로타리 3600지구 총재입니다.[편집자 주] 

- 로타리크럽에 대해 말씀해 주시죠...
 
우리 로타리는 1905년 미국 시카고에서 폴 해리스와 세 명의 친구가 지역 사회에 봉사의 뜻으로 전문 직업을 가지신 분들이 첫 만남이 1905년 2월 23일날 돼서 지금 105년에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 200여 국가에 로타리안 122만 로타리안이 있습니다. 클럽 수도 33700개 정도 있고 우리나라에는 17개 지부에 지금 한 6만명 정도가 로타리가 장악하고 있고 우리 지구 3600지구는 지금 인제 행정 구역으로는 가평, 양평, 남양주, 구리, 하남, 성남, 광습니다. 
 
이천, 여주, 용인, 안성까지 해서 96개 클럽에 4300명에 회원이 있습니다. 여성 클럽이 22개 남녀 혼성 클럽이 5개 남성만 있는 클럽이 한 69개 이렇게 있습니다.
 
- 어떤 봉사를 하고 계신지요...

봉사는 많이 하고 있는데 제일 대표적인 봉사가 수입이 없이는 환경운동을 1985년도에 미국 세계대회 때 결의를 한 다음에 그 당시에는 하루에 한 천명씩 소아마비 환자가 발생 했었습니다.
▲ 이우경 국제로타리클럽 총재.     © 성남일보
지금은 4개 나라만 완전 근절을 못 시켜서 일년에 860명 정도 발생이 되고 있고 그 나라가 나이지리아, 아프카니스탄, 파키스탄, 인도 북부 지역만 완전 근절이 안돼고 있습니다. 
 
2011년 6월 말까지 완전근절에 목표로 우리가 추진을 하고 있고 빌게이츠 재단에서도 우리에게 소화마비 백신에 써 달라고 3억5천만불을 우리한테 기부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로타리안이 기왕에 여태까지 투자한게 8억불 투자 했고 또 앞으로도 저희가 2억불을 더 모금을 해서 완전 근절을 목표로 지금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우리 지구 내에 국외 외국에도 그래도 35개 사업을 서로 파트너로 해서 지금 사업을 거의 실시 완료 단계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지역생활정치에 대한 생각은...
 
많은 분들한테도 제의를 받았지만은 저는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권력의 힘보다는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다. 어렵고 그리고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곳까지 세심하게 파악을 해서 지역사회에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돕는 광주지부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모든 것을 버려야 더 기회가 나오지 않나 이렇게 보고 그런 것에 대해 욕심을 버렸습니다.
 
-  평소 갖고 계신 철학이 있다면...
 
특별한게 있다고 하면은 저는 그렇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슬로건은 누구라도 할 일이라면 제가 하는 습관을 가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언젠가 할 일이라면 지금 하자 기왕에 할려면 잘하자. 이런 뜻으로 또 자세 낮추고 모든 것을 다 수용하고 이해시키고 설득시키면 많은 분들이 곁에 있지 않을까 이렇게 조심스럽게 생각 해봅니다. 쉬운 것은 아니지만....
 
-  봉사활동을 하시면서 느끼신 소감이 있다면...
 
정치는 제가 보기에 사실 권력의 힘도 있고 또 시민들이 많이 불편해 하는 그런 상황, 잘못된 규정 이런 것을 조례로 제정을 하고 또 시의원들이 민원을 해결하고 이러는 보람과 긍지도 있습니다. 
 
우리 로타리 봉사 단체는 주기만 하지 받지 않습니다. 그런 순수성을 가진 단체로서 생활해 보니까 마음적으로는 상당히 더 편하고 좋다. 훨씬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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