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성남 얼 찾기 평생 바친 '향토 사학자'

'성남학' 정립에 매진...향토사료관 건립 '시급'

대담 모동희/송명용 영상기자 | 기사입력 2010/07/20 [08:29]

성남 얼 찾기 평생 바친 '향토 사학자'

'성남학' 정립에 매진...향토사료관 건립 '시급'

대담 모동희/송명용 영상기자 | 입력 : 2010/07/20 [08:29]
[100人 인터뷰 2 - 한춘섭 성남문화원장] 성남일보는 창간 10주년을 맞아 각계각층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봉사자들의 삶의 현장을 소개하는 ‘100인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이번 인터뷰는 지역의 살아 숨쉬는 역동적인 사람들의 삶을 통해 지역발전의 희망을 보려 하는 것입니다. 이 번 인터뷰는 성남향토학의 대부로 평가 받고 있는 한춘섭 성남문화원장 입니다. [편집자 주]
 
- 최근 근황에 대해 말씀해 주시죠.
문화와 예술을 통해서 감동을 주는 신도시로 알리고 싶은 것이 저의 최근의 소망이고 또 문화원 원장이 된 다음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삽니다. 그래서 저는 다 아시다시피 문학을 연구하는 사람이고,시를 짓는 사람이기 때문에 작년부터 '성남 아리랑'이라고 하는 시립 합창단, 관현악단들이 공연하는 노래말,이 지역의 역사의 의미를 맞춰가지고 노래말을 지었지요.
 
그래서 작년에 제1악장은 한성 백제시대 때 성남의 이야기를 노래말로 해서 정기 연주회를 했었고 지난달에는 또 제2악장 두 번째는 고려시대 때 성남 이야기 그리고 금년 가을에 할 것 3악장 때는 조선의 역사 4악장은 현대 역사 이래서 4악장까지 시립합장단들이 하는 발표회에 노래말로도 제가 성남 아리랑이라는 큰 제목을 가지고 두 번 발표회가 끝난 거에요.
 
노랫말을 짓는데 자연이 글쓰는 솜씨가 정말 총동원되어야 되고 또 쉽지 않지만 제 나름대로 필생의 작업이고 향토 사학자의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문인으로서 이 지역에 내가 이 일은 마루리 지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하면서 매년 사람도 생일이 있는 것처럼 문화원도 생일이 7월 5일 이거든요. 금년 32살에 생일을 맞이해서 저희는 조촐한 모임도 가졌죠.
 
- 지역에서 문화원이 갖는 의미는...

저는 성남의 제 모습을 찾아 나가는 것이 우리 문화원이 해야 될 일이 아닌가. 전국에 문화원이 227개가 있지만 저는 5년째 문화원 원장를 임기중에 있는데 앞으로 8년 임기 동안에 성남문화원이 전국 문화원에서 그래도 1,2등에 수준으로 끌어 올려야겠다.
 
전통 문화를 통해서 우리 성남지역이 갖는 의미가 대단하다. 남한산성이라는 산성을 둘레로 하는 지역에서 뭐 돈이 많은 동네다. 무슨 아트센터가 뭐 세계적이다. 그것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정신얼을 찾아 놓는 것이 더 없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성남문화원이 갖는 의미는 곧 전통문화를 찾아서 그림을 그려 줘야지 되겠다라는 것이 저의 지역에서 갖는 우리 문화원의 의미가 되겠구요. 
 


▲ 한춘섭 성남문화원장.     ©성남일보

-  향토사학자에 길에 들어서게 된 동기는...


다 아시는 것처럼 국문학자로서 시조시인으로서 젊은 시절부터 시조라는 것 자체가 우리 겁니다. 또 국문학이라는 것이 우리 겁니다. 한글을 세종대왕이 만든 이후에 지금 우리 나라에는 말만 있던 민족이 글까지 생겨 가지고 언어가 절름발이 언어가 아니라 확실한 우리의 글, 우리의 말을 가지고 있는 민족이니까.
 
저는 제가 영문학을 전공해야 맞는 사람이었어요. 사실은 대학을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근무했으니까. 거기서 근무하면서 야간대학을 다녔으니까. 당연히 국문학 아니라 영문학 전공이 되어야 되는 사람인데도 일부러 저는 우리 것이 뭐냐. 학과를 국문학을 선택했고 국문학을 선택해서 교수님들하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까 시조 시가 이게 한국 것이란 말이에요.
 
700년 전부터 만들어진 우리의 문학장르이기 때문에 저는 향토사학자로 들어서게 된 동기는 우리 것, 외국 것을 외면하지 않고 우리의 역사 속에서 우리 것을 찾아 주는 것이 올바르다.
 
그래서 저는 향토 사학자의 길로 국문학자가 향토사학을 접어들고 부전공처럼 이렇게 택하면서 일생을 살아가는 이유가 바로 우리 것 내 것을 존중하고 아끼고 거기서 쓸만 한 것을 하나의 자존심으로 자랑꺼리를 만들어서 다음 세대에게는 넘겨줘야지.
 
이게 올바르다. 이런 생각으로 저는 제 전공 국문학을 제쳐 놓고 제가 했던 석,박사의 과정을 끝내고 제 전공 나름대로 하나의 결실을 맺은 것이 있어요.
 
한국 시조 큰 사전이라고 하는 한 권을 1984년도에 발간했는데 그건 우리 국문학에서 전무후무한 큰 사업입니다. 2000쪽 자리가 되는 큰 고대, 현대를 다 묶은 2000쪽 사전을 제가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 손을 띤거죠.
 
내 전공을 손을 띠고 이 지역에 제가 들어서게 됐으니까 저는 내 것, 우리 것, 우리나라, 우리 지역, 우리 것을 우리가 아끼지 않으면 누가 아끼겠어요. 하나의 예를 든다면, 집에서 강아지를 키워도 주인이 그 강아지를 발로 팍팍 차고 구박하면 이웃 사람들 더군다나 개는 그건 돌팔매질 당하고 죽는 겁니다. 그래 주인이 끌어 안고 뭐 목욕을 시키고 주사를 놓고 하면서 애완견으로 존중을 해주면 남들이 감히 어찌 개를 홀대하겠어요.
 
그러니까 우리 인간으로서는 내 것, 우리 것,우리 나라, 우리 지역을 사랑하는 것으로 살아가야만 되겠다. 해서 저는 향토사학에 길을 접어들고 더구나 성남은 신도시니까. 이제 37년 됐습니다만 제가 25년전에 이 지역에 역사 문화를 살필 때는 정말 외로웠습니다.
 
그러니까 앞장 선 사람아닙니까. 성남에 문화와 향토, 성남학을 거의 제가 만든 사람이다 보니까 아주 그 때는 어렵고 외로웠는데 이제는 뭐 그런 일은 다 지나가고 많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서 향토 사학에 접어든 것을 저는 보람으로 느낀다고 생각할 수가 있겠어요.

-  지역 향토사의 연구 과제가 있다면..

우리 지역의 과제가 있다고 하면 결국은 아직도 우리 성남문화원 부설 기구인 향토문화연구소에 연구 멤버들이 매년 여러 가지 일을 하죠. 학술회의도 하고 논문집도 한 권씩 만들고 해서 지금 15회 또는 15권의 책을 만들고 학술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과제가 있다고 하면은 더 많은 성남시 예산을 우리가 받아서 우리다운 얼굴에 정체성을 꾸미는데 좀 해야 할 것이 아닌가 그냥 아쉬움이 많죠.
 
제가 문화원장으로 이렇게 봉사하면서 더군다나 개인이 움직였던 때 보다는 더 하고 싶은 일은 많아요. 사실은 우리 말만 신도시지 이 지역은 광주 땅이기 때문에 남한산성이라고 하는 저 산성, 전국에 우리나라 산성이 크고 작은게 1700개가 있습니다.
 
1700개 중에서 남한산성이 제일 웅장하고 견고하고 역사적으로 의미가 깊어서 1700개 산성 중에서 이것은 뭐 최고의 걸작품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왜 우리 조상들이 한강 남쪽에다가 남한산성을 짓고 한강 북쪽에다가 북한산성을 꾸려가지고 그 견고하게 그것을 만들어 놓았겠는가?
 
이것은 우리 현대인이나 후손들은 이것을 알아야 되는것 이거든요. 괜히 할 일 없으니까 북한산성, 남한산성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니까. 해서 우리 향토사에서는 정말로 남한산성에 고여 있는 돌 하나 또 탄천에 저 흘러가는 물 한 방울이라도 정말 이것을 함부로 소홀히 대하면 안되겠다. 그러니까 할 일이 너무 많은 것이에요. 그래서 지역에 성남다운 얼굴 찾는 것을 해나아가야 되니까 과제는 무궁무진하다라고 생각합니다. 

-  활동중 가장 큰 성과를 꼽는다면...

제가 지금까지 제 개인이나 성남문화원이나 우리 부설 기구에서 지금까지 해 온 것 중에서 손꼽을 몇 가지를 꼽는다면 향토문화연구소가 지금 16년 째 됐습니다. 그것을 제가 제안해서 문을 열어 개원을 했다는 것은 참 자랑스러운 일이고요.
 
거기를 통해서 성남문화연구 논문집이 매년 꼭 만들어지고 있고 또 학술회의, 학술 토론회가 매년 이루어지고 있고요. 많은 발간과 책을 만드는 것 중에서 성남의 금석문대관 상,하권 ,이것은 진짜 대학의 연구소가 해야 될 일을 우리 문화원이 한 겁니다.
 
또 고려 명신전이라는 고려 때 인물을 한문으로 기록한 것을 번역해서 고려 명신전 상,하권 만든 것 그리고 성남 30년, 30년 역사책 그것을 만든 것과 금년 이번 7월 5일날 만들어 놓은 성남 인물지 이런 발간문 저술은 아마 이 지역에 이름에 금칠할 수 있는 정도로 앞으로 평가를 받을 활동이었다라고 생각하고요.
▲ 향토사 연구에 모든 것을 바쳐온 한춘섭 성남문화원장.     ©성남일보
또 시민교육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성남 서현에 있는 3개월 단위 시민교육기관에 일주일에 들어오는 시민들이 지금 1600명입니다. 그리고 1년 짜리 성남 문화학교가 300명이 1년 동안 매년 해서 이런 시민교육도 우리 나름대로는 또 하나의 성과가 되구요.
 
다른 문화원들은 겨우 하나 정도지만 우리는 3개의 기관을 움직이니까. 그런 것이 있고 또 성남의 향토유적 1호부터 9호까지 문화재 지정을 받은 것은 다 아시지만 99%로 한춘섭이의 노력이고 성남문화원에 노력이거든요.
 
그런 이런 일들을 우리가 안 했다고 하면 지금은 뭐 성남에 자랑거리가 없어지는 것인데 1호는 강정일당, 2호는 둔촌 그래서 9호는 뭐 첨령공, 청주 안씨네 율동에 문화재 지정을 제9호까지 받은 것은 보람이죠.
 
그리고 성남에 골목길 이름, 도로 이름, 공원 이름, 마을 이름 이런 성남에 지명을 우리 문화원에서 상당 부분 역할을 했고 제가 지명위원으로 벌써 지금 근 20년째 시 지명위원으로 있으면서 판교의 이름 짓는 것, 분당에 이름 짓는 것, 본시가지와 수정구, 중원구에 이름 짓는 일들은 이건 성남문화원의 지금까지 성과 중에 성과라고 봐야 됩니다. 
 
더구나 최근에 저는 오랫동안 익히 불리어지고 있는 중앙대로를 산성대로라고 고친 것, 남한산성에서 줄여서 산성대로 그냥 중앙대로, 의미 없는 중앙대로가 아니라 산성대로, 산성과 연결되는 큰 길이다.

또 모란에서 공단으로 올라가는 길을 공단대로라고 했던 것을 제가 강력히 주장해서 둔촌대로로 바꾸어놓았습니다. 그 큰 길 이름을 둔촌대로, 산성대로로 바꾸어 놓은 것은 이것은 개인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문화원 이름으로서 제가 활동 했다고 봤을 때 아마 성과로 꼽을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해보네요.

- 활동중에 아쉬운 점이 있다면...

지금까지 활동을 해오는 중에 제가 아쉬운 일이 있다라고 본다면 시립박물관 내지는 시립향토자료관이 지금까지 없다는 것, 이것은 진짜 저 자신도 다른 사람들에게 욕 먹을 일이고 시를 이끌어 갔던 역대 시장님들도 욕 먹어야 할 일입니다.
 
지금 오늘에 시민 앞에 욕 먹어야 할 일이죠. 아트센터를 운영하는 그 금액에 일부만 떼어서 했더라면 벌써 주춧돌이라도 놓여질 수 있는 것인데 37년 되는 성남시 역사에서 뭐 돈은 많다. 뭐 신 시청 공사가 뭐 호화롭다. 거기에 들어가는 땀, 노력에 십분의 일 배려를 했어야 합니다.
 
성남에는 지금 왜 아직까지도 박물관이 없는가. 이것은 우리 문화원이나 저를 중심으로 해서 이 시정을 담당했던 각계 각분야에 지도자,ceo들이 크게 잘못하고 지금 살아 왔다. 해서 저는 아쉬운 점이 있다고 하면은 박물관 내지 자료관은 시급하게 서둘러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1년 예산 중에서 성남문화원에게 주는 예산이 너무 빈약한 것을 잘 아시잖아요. 이런 것을 참 생각해 볼 적에 활동 중에 아쉬움 점은 하루 세끼니 먹고 살기에 급급하다면 그런 시민들은 어쩔수 없는 것이에요. 보통 시민들은 그러나 서민이 아니고 여유도 있고 머리에 지식도 들어있고 그리고 능력도 있는 그런 사람들 지도자들이 왜 이렇게 눈이 안뜨이는가라는 생각을 해보는 것입니다.

- 꼭 이루고자하는 희망이 있다면...

제가 꼭 이루고 싶은 일은 지금 이 지역에 문화와 예술가를 좀 후원을 해주는 기구가 이제는 만들어져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20세기 후반에는 시를 발전 시키느라고 아파트를 짓고 마을을 꾸미고 공원을 가꾸고 도서관을 만들고 했다면은 이제는 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이나 문화인들도 좀 무대를 주고 후원을 해줘야 됩니다.
 
한군데만 너무 편중되어 있던 지난 지방자치 정권은 분명히 지탄 받을만한 일을 하지 않았는가. 이제 새로이 이재명 시장 취임이 됐으니까 시장을 중심으로 해서 서민, 복지, 복지 하지만 그것 못지 않게 이 지역에는 문화와 예술인들을 후원해 주는 어떤 기구가 조직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박물관, 자료관을 만들어서 그것을 관리하는 위탁기관이 우리 문화원이 될 수 있으면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거기서 우리 문화원이 하는 일과 자료관 내지는 박물관 운영이 내실있게 운영이 되고 연구가 되고 자료가 다음 세대에 전수될 수 있도록 이런 일들을 우리가 생각해 보는 것이고요.

- 평소에 갖고 있는 삶의 철학이 있다면...

평소에 제가 갖고 있는 삶의 철학이 있다면 우리 성남 시민이 성남시를 자랑거리를 찾아내고 남에게 자랑해 줘야 우리 자존심, 우리 스스로가 키워나아가야 되겠죠. 그래서 우리 것, 내 것에 대한 사랑을 좀 갖는 그런 문화와 문인, 예술의 선구자로서 제가 살아가야겠다라는 생각을 이 나이에 해봅니다. 
 
- 추천하고 싶은 책 한권은...

지금까지 이야기 한 모든 것을 토대로 해서 저는 늘 곁에 다산 정약용 선생의 많은 책들을 좀 많이 읽는 선진 문화시민들이 좀 되어야겠다. 어린이면 어린이대로 어른대로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살아갔던 방법, 그 분대로 정치하고 그 분대로만 인생을 살면 여당, 야당 필요 없습니다.
 
정약용 선생처럼만 살려면 시장님, 구청장님, 시의원, 도의원, 국회의원 그대로도만 살고 실천하면 그건 너두 나도 여당, 야당이 있을 수가 없다. 이것이에요. 자기 자신을 또한 이웃과 어려운 백성들, 국민들을 위해서 살아가는 실천하는 사람들 그래서 다산 정약용 선생의 생활지표가 담겨있는 책은 그래서 소중합니다.
 
또 백범 김구선생이 그 어려운 가운데 시대가 어렵고 그냥 바쁜 가운데에도 백범일지라는 일기를 남겨서 그게 지금 전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백범 김구선생의 백범일지 같은 것 이런 것을 어린 시절부터 어른이 될 때 까지 계속 자꾸 읽다보면 자기의 욕심이 우선 사라지고 인생 살아가는데 소신 있는 철학이 생긴다 이것이죠.
 
철학이 없어가지고 서울대학을 나오면 무엇하고 영어, 중국어를 잘하면 무엇합니까. 사기꾼이 되는데 그러니까 윤리, 철학 이 두 가지 문화, 예술 이런 것을 머리 속에다가 딱 바탕으로 깔고 사회 지도자, 정치 지도자, 종교 지도자가 되어야 되잖아요.
 
오직 자기 전공 하나만 해가지고 공부하고 공부, 공부, 공부 머릿속에 지식만 많이 들어가 있지 이게 인생의 철학과 인생의 윤리, 문화사가 머릿속에 없기 때문에 바로 그런 작태가 자꾸 벌어지는 것이죠.
 
그래서 백범 김구선생의 저서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저서를 읽는 어린이, 청년, 어른들이 되어야겠다. 지도자는 더구나 특히 그런 것을 생각해봐야 겠다는 것이다.

-  마지막으로 한 말씀...

저는 제가 마지막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나 스스로를 좀 격을 높이는 것, 격을 품격을 높일려면 결국은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문화사, 철학 이런 책들을 읽어 보는 그런 선진 도시민이 좀 되어야겠다라는 것으로 저는 시민들 앞에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또 우리 문화와 예술과 이 지역의 역사를 사랑하는 좀 후배들에게 당부 드리고 싶은 것으로 제가 말씀을 마치죠.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