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성남문화재단-청소년육성재단 임명 동의안 '새국면'

성남문화재단 정은숙·청소년육성재단 장건 공모...시의회 대응 주목

김진홍 기자 | 기사입력 2011/01/21 [15:34]

성남문화재단-청소년육성재단 임명 동의안 '새국면'

성남문화재단 정은숙·청소년육성재단 장건 공모...시의회 대응 주목

김진홍 기자 | 입력 : 2011/01/21 [15:34]
성남시의회로부터 대표이사와 상임이사 임명동의안이 부결돼 파행 운영을 해오던 경기도 성남시 출연기관인 성남문화재단과 청소년육성재단이 각각 채용공고를 낸 결과 문화재단은 9명이 육성재단은 5명이 응시한 것으로 집계됐다.
 
21일 문화재단은 이달 12일 대표이사 채용공고를 내 20일 마감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임명동의안에 부결됐던 정은숙씨가 다시 응모하고 배우 안성기씨의 친형인 안인기씨 등 9명이 응시를 했다.
▲ 한나라당 단독으로 열린 본회의에서 새해 수정예산안을 장대훈 의장이 의결하고 있다.     ©성남일보
또 청소년 육성재단도 이달 13일 개월째 공석중인 상임이사 채용공고를 실시 지난 20일 마감한 결과 문화재단과 같이 당초 임명동의안에 부결됐던 장건씨를 포함 5명이 응시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재단은 응시자들을 상대로 각각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을 실시해 이사회 선임의결을 거쳐 오는 2월에 예정된 시의회에 임명동의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한편 문화재단은 지난해 11월 30일 이종덕 사장이 청소년육성재단은 지난해 8월31일 김영선 상임이사가 각각 사퇴한뒤 그동안 공석으로 비상경영을 해오고 있다.
 
시는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25일 성남시의회 '제 174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 정은숙씨와 장건씨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제출했으나 부결됐었다./ 아시아뉴스통신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