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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상대원공단 도금공장 승인 철회 ‘촉구’

성남환경운동연합,주택가 도금공장 ‘NO'... 환경영향평가 받아야

송명용 영상기자 | 기사입력 2012/05/18 [09:55]

성남 상대원공단 도금공장 승인 철회 ‘촉구’

성남환경운동연합,주택가 도금공장 ‘NO'... 환경영향평가 받아야

송명용 영상기자 | 입력 : 2012/05/18 [09:55]
성남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주혜.백찬홍)은 지난 1월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 도금전용 지식산업센터 설립을 승인한 것과 관련,도금공장 설립 승인 철회를 촉구했다.
 
성남환경운동연합은 “주택가 인근에 특정대기유해물질을 발생시키는 도금공장 설립은 절대 불가하다”면서“지역주민과 주변 업체가 피해가 없도록 환경영향평가를 진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성남환경운동연합은 중원구 상대원 공단은 일반공업지역으로 환경을 저해하지 않는 업종을 배치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환경피해가 우려되는 도금공장을 승인한 것은 잘못이라며 공해성 업종의 입주가 필요하다면 적법한 절차를 거쳐 전용공업지역으로 용도를 변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상대원 공단에 걸린 반대 현수막.     © 성남일보
또한 성남환경운동연합은 도금업 승인은 성남산업단지를 정보통신 등 첨단산업 위주로 재배치 하겠다는 관리공단의 기본방향과도 맞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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