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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재단,한국구상조각대전 '팡파르'

대상에 오윤수 作 'CUMULATE' 선정 ... 9일까지 개최

이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12/12/04 [21:05]

성남문화재단,한국구상조각대전 '팡파르'

대상에 오윤수 作 'CUMULATE' 선정 ... 9일까지 개최

이병기 기자 | 입력 : 2012/12/04 [21:05]
역량있는 신예 조각가를 발굴 · 육성하고 한국조각의 주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제22회 MBC+ 한국구상조각대전'이 성남아트센터 미술관 본관에서  열리고 있다.
 
성남문화재단과 MBC플러스미디어, 한국구상조각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22회 MBC+ 한국구상조각대전'은 ‘환경과 인간’이라는 주제로 총 46점의 수상작을 선정, 4일 성남아트센터에서 한국구상조각회 이경우 부회장, 한윤희 MBC플러스미디어 이사, 전뢰진, 고정수 작가를 포함한 미술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시상식을 개최했다. 
▲ 오윤수의 대상 작품.     © 성남일보
이 날 시상식에서 오윤수 작가의 <CUMULATE>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어호선 作 <대지의 축복>, 이송준 作  '그들의 꿈 - 귀상어'가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외 특선 12작품과 입선작 31점을 포함, 총 46점의 수상작들은 오는 12월 9일까지 성남아트센터에서 만날 수 있다.
 
 성남문화재단은 이번 '제22회 MBC 한국구상조각대전'을 통해 신세대 작가들을 중심으로 정통적 조각의 경계를 허물고, 다양하고 신선한 구상 조각의 미래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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