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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립교향악단,특별기획공연 '팡파르'

이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13/02/26 [08:29]

성남시립교향악단,특별기획공연 '팡파르'

이병기 기자 | 입력 : 2013/02/26 [08:29]
성남시립교향악단이 하이브리드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을 특별기획공연으로 마련한다.
 
공연은 오는 3월 7일 오후 7시 30분, 3월 8일 오전 11시, 오후  7시 30분 3차례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열린다.
 
그림 형제의 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독일의 작곡가 훔퍼딩크가 오페라로 각색한 작품으로, 여자인 메조소프라노가 ‘헨젤'을 노래하고 남자 테너가 ‘마녀'로 분하는 등 성 역할을 뒤바꾼 것이 특징이다.

유리 테이블 위에 그려지는 모래 이미지를 카메라가 실시간으로 스크린에 영상화하는 '샌드 애니메이션' 효과, 스토리텔링 기법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보여준다.
 
메조소프라노 김주희, 테너 최진호, 소프라노 강종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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