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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지방통계청 성남사무소,가계금융․복지조사 실시

이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14/03/24 [18:39]

경인지방통계청 성남사무소,가계금융․복지조사 실시

이병기 기자 | 입력 : 2014/03/24 [18:39]
▲ 채정숙 소장.  

경인지방통계청 성남사무소(소장 채정숙)는 오는 31일부터 4월 17일까지 성남시, 과천시, 광주시 관내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2014년 가계금융․복지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가계생활수준의 정도, 변화, 지속기간, 변화요인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재정 및 복지관련 정책과 연구에 활용하며, 가구부문의 자산, 부채, 소득 등의 규모, 구성 및 분포와 미시적 재무건전성을 파악하여 사회 및 금융관련 정책과 연구에 활용될 예정이다.

 

가계금융복지조사는 관내 성남시, 과천시, 광주시의 341가구를 대상으로 13명의 조사원이 참여해 금융부문은 가구구성, 자산, 부채,소득, 가계지출등 160개 항목을 조사하고 복지부문은 가구구성(미취학아동 보육), 자산, 부채, 소득, 지출, 노후생활 등 143개 항목을 조사한다.

 

또한 조사에 참여하는 조사원을 대상으로 3월 27일 교육을 실시하며 3월 31일~4월1일까지 준비조사 후, 4월 2일~17일까지 본 조사인 방문면접조사를 실시하며 인터넷조사도 병행한다.

 

이 조사는 통계법 제 17조 동법 시행령 제 22조에 의거한 지정통계(승인번호 제 93001호)이며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 규정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호된다.

 

채정숙 성남사무소장은 " 이번 조사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조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정확한 국가 통계자료 생산에 참여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다소 불편하더라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 적극 참여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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