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성남문화재단,새무식 갖고 본격 업무 '돌입'

이상균 예술국장·김보성 진흥문화국장 임용 ... '제2도약 원년 선언'

이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15/01/02 [15:31]

성남문화재단,새무식 갖고 본격 업무 '돌입'

이상균 예술국장·김보성 진흥문화국장 임용 ... '제2도약 원년 선언'

이병기 기자 | 입력 : 2015/01/02 [15:31]

[성남일보] 성남문화재단은 2일 오전 성남아트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시무식을 갖고 을미년 업무를 시작했다.

 

정은숙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그동안 문화재단이 많은 성과를 이뤘지만 최근 몇 년간 여러 내․외적 여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2015년 모두가 지혜와 힘을 모아 창의적 역량을 발휘해 이 위기를 극복하고, 제2의 도약을 위한 원년의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성남문화재단 직원 모두 내 안의 잠재력을 깨우고 업무에 관한 최고의 전문성을 키워나가는‘자기계발의 리더’, 급변하는 문화트렌드와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하는 고객의 눈높이를 이끌고 나갈 수 있는‘변화의 리더’, 마지막으로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한‘소통과 협력의 리더’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시무식에서는 그동안 공석이었던 신임 예술국장과 문화진흥국장을 임용, 직원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이상균 예술국장은 고려대학교 대학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국립중앙극장(1996~2000)과 국립오페라단 사무국장(2000~2008)을 거쳐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사업본부장(2011~2014.6)을 역임했다.

 

김보성 문화진흥국장은 성공회대학교 문화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재)경기문화재단 기전문화대학 학장(2002~2008), (재)경남문화콘텐츠 진흥원장(2011~2013)에 이어 (재)마포문화재단 대표(2013~2014.9)로 재직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