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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식물원,울롱도 식물 사진전 ‘팡파르’

‘문순화 작가의 울릉도 사라져가는 우리식물’ 사진전 개최

김성은 기자 | 기사입력 2015/08/24 [20:53]

신구대식물원,울롱도 식물 사진전 ‘팡파르’

‘문순화 작가의 울릉도 사라져가는 우리식물’ 사진전 개최

김성은 기자 | 입력 : 2015/08/24 [20:53]

[성남일보]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오는 9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문순화 작가의 울릉도 사라져가는 우리식물’사진전을 개최한다.

 

한반도 동해에 위치한 울릉도는 내륙지역과 다르게 온난다습한 해양성기후에 영향을 받아 난대와 온대식물이 혼생하는 특이하고 다양한 식물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다.

▲ 신구대학교 식물원 전경.     © 성남일보

이번에 전시되는 사진은 모두 62점으로, 문순화 작가가 ‘울릉도의 멸종위기식물’들을 촬영한 작품들이다.

 

해양성 기후의 영향으로 만들어진 독특한 식물군과 풍부한 생태계로 이루어진 식물들을 작가의 의지대로 아름답고 신비롭게 잡아냈다.
    

사진전을 주최하는 신구대학교식물원 김인호 원장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사라져가는 우리식물에 대한 식물학적·보전적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전시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사진전은 신구대학교식물원 숲전시관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연중 관람 가능하다.

 

관람료는 성인 7,000원, 청소년 5,000원, 유아 3,000원이며, 신구대학교 교직원 및 학생은 입장 시 신분증을 제시하면 무료로 입장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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