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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보호관찰소,린이법탐험대 '열풍'

이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15/09/21 [19:48]

성남보호관찰소,린이법탐험대 '열풍'

이병기 기자 | 입력 : 2015/09/21 [19:48]

[성남일보] 법무부 성남보호관찰소가 주최한 제4기 주부로스쿨과 제2기 어린이법탐험대가 지난 19일 대전 솔로몬로파크 현장 체험, 21일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서울보호관찰소 역사관 체험에 나섰다.

주부로스쿨은 법무부에서 운영중인 다양한 법교육 프로그램들과 접목해 성남시 거주 학부모와 주부들을 대상으로 실생활에서 매우 유익한 법률 상식을 알려주는 성남보호관찰소의 대표적인 주민 친화 프로그램이다. 


변호사, 법학교수 등 전문강사진을 초청해 ‘학교폭력 및 사이버범죄예방, 혼인과 가족, 부부간 재산관리, 부동산 거래 등’ 학부모들이 평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내용으로 구성해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 특별히 진행된 솔로몬로파크 체험학습은 법무부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초의 법교육 테마공원으로 어린이, 청소년뿐만아니라 일반 성인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향후 성남보호관찰소에서 주최하는 로스쿨 및 캠프에 참여 시 우선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주부로스쿨에 참여한 양재연씨는 ‘보호관찰소라고 하면 성범죄자나 흉악범들이 드나드는 무서운 곳인 줄로만 알았는데, 이번 로스쿨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일들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고 말했다.

성남보호관찰소 윤태영 소장은 "보호관찰 제도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나 우려감 때문에 염려하는 것보다는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며 배려하는 풍토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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