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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재단,‘Young & New : 어제와 오늘’전 개최

김성은 기자 | 기사입력 2015/11/04 [08:45]

성남문화재단,‘Young & New : 어제와 오늘’전 개최

김성은 기자 | 입력 : 2015/11/04 [08:45]

[성남일보] 성남문화재단이 젊은 청년 예술 작가들을 발굴 ․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진행중인 '신진작가 공모전'의 역대 수상작가 15명의 작품을 함께 만날 수 있는 'Young & New : 어제와 오늘'展을 마련했다.

 

'신진작가 공모전'은 성남 거주자 혹은 성남 내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 성남에 작업실을 두고 활동중인 2~30대 작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작가 양성 프로그램이다.

지역의 인재들이 보다 체계적인 지원 아래 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의미로 지난 2010년 첫 선을 보인 이후 그동안 114명의 수상 작가를 배출하고, 총 256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일회성 전시로 끝나지 않고, 대상과 최우수상 작가들에게는 이듬해 '신진작가 공모전 수상작가 개인전'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상과 입선 작가들을 위한 '청년작가전'을 통해 꾸준한 전시 기회를 마련해 작품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4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성남아트센터 큐브미술관에서 펼쳐지는 이번 'Young & New : 어제와 오늘'展은 제1회부터 5회 신진작가 공모전의 대상, 최우수상 작가 15명의 발전을 엿볼 수 있다.

 

 성남문화재단은 성남이 발굴한 젊은 작가들의 성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이번 'Young & New : 어제와 오늘'展을 통해 작가들은 자신들의 작품 세계를 한층 더 많은 관객들과 나눌 수 있고, 관객들 역시 역량 있는 청년 작가들의 참신한 작품을 통해 지역 미술계에 더욱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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