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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닥터스, 시립용산노인복지관서 의료봉사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17/07/06 [10:59]

스포츠닥터스, 시립용산노인복지관서 의료봉사

김태섭 기자 | 입력 : 2017/07/06 [10:59]

[성남일보 = 김태섭 기자] 국제의료봉사단체 스포츠닥터스는 지난 1일 서울시 용산구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정기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는 10여 명의 의료진을 포함해 자원봉사자 20명이 참여했고 스포츠닥터스는 한국마이팜제약 국가대표 영양제 이라쎈과 함께 집먼지진드기 퇴치제, 위식도역류 개선제, 소화제 및 감기약 등을 제공하였다.

▲ 의료봉사활동에 나선 스포츠닥터스.     © 성남일보

스포츠닥터스는 매주 토요일마다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에게 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주중에는 어르신 500여명을 대상으로 ‘스포츠닥터스 밥차 및 의료지원’을 해 따뜻한 음식과 사랑을 전하는 활동을 10여년 동안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닥터스와 한국마이팜제약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던 활동들에 더해 앞으로는 삼성서울병원, 한림대강남성심병원, 경희의료원, 순천향대학병원, 개원의협의회 등의 스포츠닥터스 의료진 네트워크를 활용해 질 높은 양·한방 전문 서비스와 의약품을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다.

 

 스포츠닥터스 허준영 이사장은 “용산구 지역주민들에게 의료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앞으로도 국내 토종 NGO로서 스포츠닥터스 소재지인 용산구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할 것이며, 수술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지원을 해주는 등의 더욱더 값진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들의 삶이 보다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포츠닥터스는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와의 협력으로 서울대, 연세대, 단국대 등 246개 대학의 총장과 학생이 스포츠닥터스의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삼성서울병원, 한림대강남성심병원, 단국대병원, 순천향대병원, 경희대의료원, 대한개원의협의회 등 의료기관 및 병의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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