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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지방통계청, 지역통계 표준매뉴얼 사업 완료

김성은 기자 | 기사입력 2017/12/27 [15:40]

경인지방통계청, 지역통계 표준매뉴얼 사업 완료

김성은 기자 | 입력 : 2017/12/27 [15:40]

[성남일보] 경인지방통계청은 통계작성기법 표준화를 통한 지역통계 활성화를 위해 올해 최초로 추진한 ‘지역통계 표준매뉴얼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행정자치부와 통계청이 협업해 추진하는 시군구 단위 표준통계작성기법 개발·보급 사업이다.

 

경인지방통계청은 지역사회조사와 복지실태조사에 대한 표준매뉴얼을 개발함으로써 지역사회 삶의 질과 복지 향상을 위한 지역통계 생산의 활성화 기반을 조성했다.

 

지역사회조사는 서울 은평구를 대상으로 시범조사를 실시해 모든 지자체에 공통으로 적용할 10개 부문 43개 공통항목에 대한 검증과 은평구만의 특성을 반영하는 자율항목의 개발을 완료했다.

 

복지실태조사는 경기도 여주시를 대상으로 시범조사를 실시해 전반적 복지 상황을 측정할 수 있는 6개 분야 55개 공통항목과 복지대상별 8개 분야 39개 선택항목에 대한 개발을 완료했다.

 

지역사회조사 및 복지실태조사의 작성기법을 담은 표준매뉴얼은 전국 기초지방자체단체에 이달말 보급된다.

 

김남훈 경인지방통계청장은 “지역민의 삶의 질 평가와 개선을 위해 필수적인 사회 및 복지조사에 대한 표준매뉴얼을 활용하여 지자체의 통계생산과 통계기반 정책개발에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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