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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 정치꾼 성남시장 시대 종식돼야”

한국당 박정오 후보 기자회견,“의혹이 가득 찬 사람 시장 안된다”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18/06/11 [22:14]

“선동 정치꾼 성남시장 시대 종식돼야”

한국당 박정오 후보 기자회견,“의혹이 가득 찬 사람 시장 안된다”

김태섭 기자 | 입력 : 2018/06/11 [22:14]

[성남일보] 박정오 자유한국당 성남시장 후보는 11일 오전 성남시의회 회의실에서 청년 및 장애인을 위한 정책 기자회견을 통해 성남시장 자질론을 제기했다.

▲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박정오 후보.     © 성남일보

박 후보는 “말과 구호, 선전선동에만 급급한 정치꾼 성남시장 시대는 이제 종식시켜야 한다”면서“투명하지 못하고, 의혹에 가득 찬 사람이 성남시장이 된다면 우리의 자랑스러운 성남의 미래도 사라질 것”이라고 유권자의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후보는 “묵묵히 성남시와 성남시민만을 바라보고 일할 일꾼 시장이 필요하다”면서“저는 지금껏 국민과 시민들을 위하여 봉사만을 천직으로 알고 살아온 행정 전문가”라며 차별화를 시도했다.

 

이날 박 후보는 “6.13 지방선거가 종반으로 치달으면서 요즘 우리 성남이 최고의 핫 이슈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면서“언론에서도 연일 전 성남시장의 부적절한 관계와 사실을 부정하는 모습은 안타까움을 넘어 화가 날 지경”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는 “이것이 정치꾼의 부끄러운 모습”이라며“우리들이 먹고 사는 문제가 무엇보다도 가장 시급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박 후보는 자신이 구상한 장애인과 청년정책을 발표하며 다른 후보와의 차별화를 시도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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