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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백암중, 고학년부 준우승

이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18/08/24 [18:08]

용인 백암중, 고학년부 준우승

이병기 기자 | 입력 : 2018/08/24 [18:08]

[성남일보] 용인시축구센터 소속 용인FC 백암중 선수단이 ‘제54회 전국 추계 한국중등축구 연맹전’에서 고학년부 충무그룹에서 2위인 준우승을 차지했다. 용인FC 원삼중도 고학년부 맹호그룹 3위를 차지했다.

한국중등축구연맹에서 주최하고 충북 제천시 축구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14~23일 제천종합운동장 등에서 열렸다.

 

올해는 전국에서 총 361개팀이 출전해 그룹별 예선리그를 거쳐 16강 결승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용인 백암중 선수단은 16강에서 연초중을 2대0으로, 8강에서 석관중을 4대 0으로, 4강에서 구리중을 4대1로 잇따라 이기고 결승에 올랐으며 지난 23일 열린 결승전에서 오산중에 1대2로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용인 원삼중 선수단은 16강서 서울 광희중을 2대0으로, 8강서 강원 후평중을 3대0으로 각각 이기고 4강에 진출해 서울 동북중과 접전 끝에 1대3으로 패해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용인시 축구센터 관계자는 “선수들이 열심히 해주었기 때문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앞으로 소속 선수들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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