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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 토요타 자선 병원 콘서트 개최

김성은 기자 | 기사입력 2018/12/13 [21:17]

분당제생병원, 토요타 자선 병원 콘서트 개최

김성은 기자 | 입력 : 2018/12/13 [21:17]

[성남일보] KBS교향악단 체임버 연주가 개그맨 안상태의 사회로 지난 11일 분당제생병원 로비에서 울려 퍼졌다.

▲ 분당제생병원 토요타 공연장면.     © 성남일보

올해 토요타 병원 자선콘서트는 분당제생병원을 시작으로 서울, 인천, 부산 등 전국 12개 병원에서 개최된다.

 

지난 2003년부터 현재까지 16년 동안 총 152회에 걸쳐 진행된 이 행사는 환자와 가족, 간병인을 위해 개최되며, 토요타의 문화 부문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특히 올해에는 KBS교향악단과 개그콘서트 출연진과 콜라보로 진행된다.

 

채병국 병원장은 "연말을 맞아 내원객들이 우울할 수 있는 시기에 매년 토요타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해 감사드린다"며"환자분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고 쾌유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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