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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석 의장, 성남시-밴쿠버시 우호교류 의향서 체결식 참석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1/16 [15:17]

박문석 의장, 성남시-밴쿠버시 우호교류 의향서 체결식 참석

김태섭 기자 | 입력 : 2019/01/16 [15:17]

[성남일보] 박문석 성남시의회 의장은 은수미 시장과 함께 현지시각 14일 캐나다 밴쿠버 정병원 총영사를 만나 양 도시 간 경제협력 및 교류방안에 관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후 밴쿠버 시청으로 이동해 케네디 스튜어트 밴쿠버시장과 도시 간 우호협력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으며 두 시장은 우호교류 의향서를 체결g했다.

 

지난해 8월 성남시 재정경제국과 밴쿠버 경제위원회 간 ‘경제협력 실무 MOU’체결에 이어 우호관계에 한 걸음 더 나아간 것이다.

 

박문석 의장은 “역량 있는 스타트업 기업들을 기반으로 제2의 실리콘밸리로 각광받고 있는 밴쿠버시와 아시아의 실리콘밸리로 도약하고 있는 성남시는 경제‧환경 분야에서 유사점이 많다”면서“이번 방문을 계기로 경제적 협력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며 서로가 윈윈하는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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