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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시개발공사, 도서관의 미래 모색

수정·중원도서관 지역 거점 도서관으로 발전하기 위한 방안 논의

운영자 | 기사입력 2019/02/20 [22:21]

성남도시개발공사, 도서관의 미래 모색

수정·중원도서관 지역 거점 도서관으로 발전하기 위한 방안 논의

운영자 | 입력 : 2019/02/20 [22:21]

[성남일보]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오는 26일 수정도서관에서 ‘함께 만드는 우리 도서관의 미래’를 주제로 제2회 지역거점 도서관 토론회를 개최한다.

▲ 성남도시개발공사 전경.     ©성남일보

공사 경영혁신위원회(도서관사업TF)는 제1차 지역거점 도서관 토론회에서 북유럽 도서관 선진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도서관은 사람을 위한 공간으로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고 한국의 도서관도 이를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한다는 시사점을 도출한바 있다.

 

공사는 지난 1월 지역 도서관 전문가 의견 수렴 일환으로 성남시내 작은도서관 관계자 인터뷰를 실시했으며 이번 토론회는 이를 공유하고 수정·중원도서관이 지역 거점 도서관으로 발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2007년 작은도서관을 개관하고 지역사회에서 꾸준하게 독서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호도애작은도서관 장대은 관장이 ‘거점도서관에 바란다’를, 2013년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사업에 선정되어 은평도서관마을협동조합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구산동마을도서관 신남희관장이 ‘마을도서관의 탄생, 그리고 과제’를, 김효숙 도서관사업TF분과장이 인터뷰 분석결과를 토대로 ‘시민을 위한 도서관, 공간을 그리다’ 라는 주제로 발제를 할 예정이다.

 

윤정수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은 “수정·중원구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심도 깊게 파악할 예정”이라며“수정·중원도서관이 미래 지역거점도서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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