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박문석 의장, "특례시 행정수요 반영해야"

성남시의회 제245회 제1차 정례회 개회사서 강조

김성은 기자 | 기사입력 2019/06/03 [22:41]

박문석 의장, "특례시 행정수요 반영해야"

성남시의회 제245회 제1차 정례회 개회사서 강조

김성은 기자 | 입력 : 2019/06/03 [22:41]

[성남일보] 박문석 성남시의회 의장은 3일 오전 개회된 제245회 제1차 정례회 개회사를 통해 “최근 헝가리에서 유람선 침몰로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에 깊은 애도와 가족분들분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조속한 시일 내 사고가 수습되기를 희망한다“ 밝혔다. 

▲ 개회사를 하고 있는 박문석 의장.     ©자료사진 

이어 박 의장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온몸을 바쳐 나라를 지켜내신 순국선열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아직도 아물지 않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시는 보훈가족 여러분께도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애도를 표했다. 

 

이어 박 의장은 성남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특례시 추진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박 의장은 ““국회에는 인구수만으로 특례시를 지정하는 정부 안과 성남시가 특례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종합적 행정수요를 반영하여 특례시로 지정해야 한다는 이 지역 국회의원 안이 제출되어 있다“며”성남이 특례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는 특례시 지정요건에 ‘행정수요를 반영’하는 내용을 포함하여 지방자치법을 개정해 줄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