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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시장 상권 활성화 40억 투입

성남시, 철판야시장· 고소한 기름· 맛집거리 등특화 거리 조성

이나영 / 리포터 | 기사입력 2019/11/15 [12:18]

모란시장 상권 활성화 40억 투입

성남시, 철판야시장· 고소한 기름· 맛집거리 등특화 거리 조성

이나영 / 리포터 | 입력 : 2019/11/15 [12:18]

[성남일보] 안녕하십니까. 뉴스브리핑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란민속시장 일대에 오는 2022년 말까지 철판야시장· 고소한 기름· 맛집거리 등 3개의 특화 거리가 조성되고 기름연구소가 들어섭니다. 

 

성남시는 경기도가 공모한 상권진흥구역 지정·지원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사업비 40억 원을 지원받아 모란상권 특성화에 나섰습니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특화환경 조성, 활성화 사업, 조직 운영 등 ‘성남 모란상권진흥구역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습니다. 

 

모란종합시장에는 기름연구소를 설치해 특화 상품인 기름 연구와 개발, 카페, 전시, 교육 등 복합공간도 추진 됩니다. 

 

성남시는 활성화 사업을 통해 공동 브랜드를 구축하고 상권의 정체성을 부여하고, 상품과 서비스 개선을 위한 점포별 활력 사업도 추진합니다. 

 

볼거리와 즐길거리 확산을 위한 마케팅 홍보 프로그램도 개발 운영합니다. 

 

이를 위해 상인, 임대인, 주민, 전문가로 구성된 상권진흥협의회를 중심으로 성남시, 상권활성화재단, 상인회가 협력하는 민관 거버넌스에도 나섭니다. 

▲ 성남모란민속시장 일대가 특화거리로 조성된다.     © 성남일보

시는 하루 평균 2만3000여 명인 모란 상권 유입 고객을 3만여 명으로 수준으로 끌어올려 전국을 대표하는 ‘황금상권’으로 모란역세권을 육성할 계획입니다. 

 

뉴스브리핑 이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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