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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스쿨존 등 교통취약계층 보호대책 ‘시급’

안광림 시의원, 5분 자유발언서 제기 ... 무인카메라 설치 확대 ‘촉구’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19/12/02 [18:24]

성남시 스쿨존 등 교통취약계층 보호대책 ‘시급’

안광림 시의원, 5분 자유발언서 제기 ... 무인카메라 설치 확대 ‘촉구’

모동희 기자 | 입력 : 2019/12/02 [18:24]

[성남일보] 스쿨존 등 교통취약계층 보호구역에 대한 개선책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안광림 성남시의회 의원은 2일 오전 개회된 제249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본시가지는 보행로와 차로가 구분이 안 된 곳이 많다”면서“스쿨존 등 교통취약계층 보호구역의 개선과 확보해 달라”고 촉구했다. 

▲ 안광림 시의원.

안 의원은 “스쿨존에서 어린이 사망건수가 2017년 66명, 2018년 88명 등 줄지 않고 있다”면서“중원구도 2017년도에 스쿨존 어린이 교통 사망사고를 포함해 23건, 2018년도에 21건이 발생했다”고 안전문제를 지적했다. 

 

이어 “각종 보호지역에 대한 운전자들이 쉽게 식별할 수 있게 빨간색 미끄럼 방지시설로 전체를 도색해 달라“면서”처음 온 운전자들도 쉽게 인지할 수 있게 빨간색 미끄럼 방지시설로 도색해 달라“고 말했다. 

 

안 의원은 “무인단속 카메라가 있는 곳에서는 속도를 줄인다”면서“무인카메라 설치를 최대한 빨리 해 달라”고 거듭 촉구했다.  

 

특히 안 의원은 “은수미 시장께 당부드린다”면서“20만 명이 넘는 교통 취약계층의 보호구역 대책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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