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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 검우회, 성남시검도회장배 여자단체전 우승

송중원 회장, "수백 번 선택 기로에서 망설였을 회원들께 다시 감사드린다"

이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19/12/10 [10:32]

분당제생병원 검우회, 성남시검도회장배 여자단체전 우승

송중원 회장, "수백 번 선택 기로에서 망설였을 회원들께 다시 감사드린다"

이유진 기자 | 입력 : 2019/12/10 [10:32]

[성남일보] 분당제생병원 검도 동호회인 제생검우회가 지난 7일 성남종합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 '제23회 성남시검도회장배 대회'에서 여자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제생검우회는 지난 2016년 4월 20일 경기도검도회와 대한검도회에 정식으로 단체등록을 마쳤다. 이후 함께 수련할 공간이 없어 가끔 한번 만나 수련을 했으나 정식 합동훈련은 지난 1월부터 본격 시작됐다.

▲ 우승을 차지한 분당제생병원 제생검운회.

제생검우회는 성남시장기검도대회에서 여자개인전 3위의 선전을 기록한 이후 6월, 7월, 9월에는 전국대회에 입상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송중원 회장은 "처음엔 출전했다는 것에 만족했는데 꾸준히 훈련을 하다 보니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다"면서"올해 마지막 대회인 여자부 단체전에서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퇴근하고 검도장에 오기까지 수백 번의 선택에 기로에서 망설였을 회원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검도가 그만큼 힘든 운동임은 틀림없으며 검도에 대한 열정으로 최선을 다해 함께 해준 선봉 윤다영, 중견 신재은, 주장 송중원, 후보 황명옥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지난해 여자부 단체전 우승팀은 '분당중앙검도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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