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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디지털특별자치시 꿈이 아닌 현실'

김찬훈 사단법인 신규장각 분당판교미래전략연구소 대표 분당갑 '출사표'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2/15 [11:59]

"분당디지털특별자치시 꿈이 아닌 현실'

김찬훈 사단법인 신규장각 분당판교미래전략연구소 대표 분당갑 '출사표'

김태섭 기자 | 입력 : 2019/12/15 [11:59]

[성남일보]  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분당갑에 출마하는 사단법인 신규장각 분당판교미래전략연구소 대표 김찬훈입니다.

 

오늘 아침 개인적으로는 가까운 후배였던 민주열사 박종철 묘역에 머리 숙였고, 지난 주에는 5.18민주영령과 열사들의 영령 앞에 섰습니다. 그 영령 앞에 제가 고한 출사의 변은 이 한마디입니다. 

 

민주화에 온몸을 불사른 열정과, 중소벤처기업인으로 IT시대를 열었던 경험으로 진짜 정치인이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분당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저 김찬훈의 차별성은 ‘시대의 부름에 부응하며 살아온 책임감 있는 행동인’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80년대 민주화가 필요했을 때, 저는 온몸으로 행동했습니다. 박종철 동지를 비롯해 수많은 열사들의 죽음 앞에서 피눈물을 흘리며 민족통일과 민주화를 위해 싸웠습니다. 세 번의 구속도 당했습니다.

 

민주화가 이루어진 세상에서는, 386 운동권 출신으로서의 정치적 기득권을 과감히 버리고, 정치 현장이 아닌 벤처기업인으로 대한민국의 경제발전과 새로운 미래 비전을 열기 위해 헌신했습니다.

 

이처럼 저의 정치적 자산은 ‘행동하는 진정성’과 ‘현실적인 경제 감각과 미래비전’을 함께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민주화 운동의 그 혼으로 문재인 정부의 민주주의 가치 회복과 평화, 개혁이 성공을 이루고, 국민의 행복과 국가 미래비전을 여는데 온 몸을 바치는 「진짜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1세대 중소벤처기업인으로서 4차산업혁명 시대에 혁신성장을 이끌어나가, 대한민국을 부강하게 만드는데 기여하겠습니다.

 

무엇보다 20년 이상 빅데이터 전문가로서 기업을 운영하며 살아온 능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4.0시대에 필요한 '진짜 4차산업혁명의 일꾼'이 되겠습니다.

 

저는 분당에서 20여년간 살아오면서 시민들과 함께 호흡해 온 '진짜 분당시민'입니다. 서현동110번지 공공택지개발과 판교 10년 공공분양 임대아파트 문제는 우리 시민들의 겪는 아픔이기에 시민들의 편에 서서 혼을 바쳐 해결해 나갈 것입니다. 

 

'진짜 시민들의 편'이 되겠습니다. 분당의 ‘아싸’는 필요 없습니다. 분당의 현안 해결에 온 몸을 던지고 시민들과 함께 웃고 우는 ‘분당 핵인싸’가 되겠습니다.

 

49만 인구의 분당은 80조원을 넘는 연간 생산액을 자랑하고 있고, 야탑테크노파크와 판교테크밸리의 중소벤처기업들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 4차산업의 심장과도 같은 곳입니다. 교육과 문화, 환경과 주민의식 모두 명품을 자랑합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머물러선 안됩니다. 분당은 또다시 뜨겁게 달구어져야 합니다. 

 

저는 분당을, 대한민국 혁신성장을 이끌 ‘디지털 자치도시’로 만들고자 합니다. 분당 시민과 대한민국이 잘 살 수 있고 부자가 되는 길, 그 길은 바로 '분당디지털특별시'에 있습니다.

 

분당시민 여러분, 여러분들은 이제 ‘분당 디지털특별시민’입니다.

 

‘천당 아래 분당’, 말이 아닌 현실이 되게 하겠습니다.

 

이 나라 민주화와 IT강국을 위해 살아온 지금껏 인생을, 이제 새롭게 대한민국과 분당을 위해 걸겠습니다.

▲ 분당갑에 출사표를 던진 김찬훈 사단법인 신규장각 분당판교미래전략연구소 대표.

끝으로 현 더불어민주당 분당 갑의 김병관 국회의원에게 공개적으로 지금 현재 분당 현안을 가지고 함께 토론하는 자리를 제안합니다. 언제든지 충분한 시간을 갖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주어지길 기다리겠습니다. 연락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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