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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가요 100년 한 자리서 본다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2/20 [09:41]

대중가요 100년 한 자리서 본다

김태섭 기자 | 입력 : 2019/12/20 [09:41]

[성남일보] 안녕하십니까. 뉴스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송파책박물관이 기획특별전시회로 ‘노래책, 시대를 노래하다’를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내년 3월 31일까지 한국 대중가요 100년의 역사를 담은 노래책과 음반, 음향기기 등 유물 2백여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송파구가 가진 160여 점의 노래책이 처음으로 대중과 만나는 자리로, ‘책’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시는 광복부터 현재까지 시대에 따라 총 6부로 구성되어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잡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품 중 한국 최초의 댄스가수 고 이금희의 화려한 의상, 한국 최초의 직업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 채규엽이 불렀던 ‘유랑인의 노래’, 1964년 발매된 음반 <동백아가씨>, BTS 표지 모델로 실린 <타임지> 표지 등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노래책에 깃든 다양한 사연과 애환을 공유하고 한국 대중음악의 문화적 가치를 일깨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송파구청 전경.     ©성남일보

뉴스브리핑 이나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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