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민중당 후보, “서울공항에 무상주택 짓겠다”

김미희· 장지화· 김미라 공동 정책 발표, "주거 불평등 해결하겠다"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19/12/26 [21:08]

민중당 후보, “서울공항에 무상주택 짓겠다”

김미희· 장지화· 김미라 공동 정책 발표, "주거 불평등 해결하겠다"

모동희 기자 | 입력 : 2019/12/26 [21:08]

[성남일보] 민중당 김미희 예비후보(성남 중원구)를 비롯해 장지화(성남 수정구), 김미라(성남 분당구을) 예비후보 등 총선 출마를 선언한 3명의 후보들은 26일 오후 성남시의회 회의실에서 30대 정책공약 발표회를 가졌다. 

▲ 민중당 총선 후보 합동 정책발표회 장면.

특히 이들 후보들은 공동 정책과제로 “서울공항을 이전하고 무상주택을 실현해 주거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들 세 후보는 이날 ‘노동자 서민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복지혁명 실현’ ‘비정규직노동자 중소상인 사회서비스종사자 장애인 다문화가정 이주노동자의 민생 책임’ ‘공공의료 확대’ ‘청소년 청년 아동 장애인 어르신 먼저 기본소득 실시’ ‘당당한 대한민국, 한반도 평화 실현’ 공약을 제시했다. 

 

김미희 예비후보는“주거복지대혁명, 의료복지대혁명, 정치혁명을 이루고, 자산재분배를 통해 공평한 나라, 공정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앞으로 지역별로 비정규직노동자 청년 여성 중소상인 환경 정치개혁 등 분야별 정책과 동별 공약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