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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중앙회, 동티모르 새마을운동 시범사업 모니터링

이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19/12/28 [18:37]

새마을운동중앙회, 동티모르 새마을운동 시범사업 모니터링

이유진 기자 | 입력 : 2019/12/28 [18:37]

[성남일보]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동티모르에서 2019 새마을 시범사업 결과를 확인·평가하고 내년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 동티모르 새마을운동 시범사업 모니터링 행사 장면.

이번 모니터링에는 이명식 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과 홍기서 새마을지도자중앙협의회장, 새마을운동중앙회 관계자로 구성된 점검단이 참여했다.

 

이들은 새마을 시범사업 현장인 차이바차, 차울루뚜르, 루아라이, 바우로 등 4개 중점 육성마을의 사업성과를 분석하고 추진 실적을 파악했다. 또한 마을별 사업비 집행 점검과 현장 교육 및 지도도 실시했다. 

 

이명식 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과 점검단은 지난 17일 동티모르 라우템주 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된 새마을워크숍에도 참석했다.

 

새마을지도자와 5개 군 공무원, 53개 면장 및 마을 주민 등이 참여한 이번 새마을워크숍에서는 4개 시범마을 현황 및 사례발표, 총리 자문관의 새마을운동 강의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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