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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상의, “지역 경제 책임지는 본연의 역할 다할 것”

2020년 신년인사회 개최, 제2판교 성남사옥 건축 주력 ... 3백여명 참석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1/03 [22:01]

성남상의, “지역 경제 책임지는 본연의 역할 다할 것”

2020년 신년인사회 개최, 제2판교 성남사옥 건축 주력 ... 3백여명 참석

김태섭 기자 | 입력 : 2020/01/03 [22:01]

[성남일보] 성남상공회의소는 2020 경자년을 맞아 3일 성남상공회의소 3층 대강당에서 ‘2020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 2020년 신년인사회 장면.

이날 행사에는 박용후 성남상의 회장을 비롯해 은수미 성남시장, 경기도 이화영 평화부지사, 김병관 국회의원, 김병욱 국회의원, 윤종필 국회의원, 신상진 국회의원 등 유관기관 및 단체장과 성남시 기업인등 200여명이 참석해 윤회인사를 나눴다. 

 

박용후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모두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고 뜻하시는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 지기를 기원한다”면서“올 해에도 상공회의소 본연의 역할에 부응하는 경제 및 산업에 관련된 조사 및 건의, 나아가 정책제안 사업에 최우선을 두고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제2판교테크노밸리 내 제2판교 성남사옥 건축에 매진해 회원사를 위한 교류와 화합의 소통 공간이 하루 빨리 마련될 수 있도록 그 초석을 다져놓겠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앞으로 성남상공회의소는 성남지역 경제를 책임진다는 사명감으로 더욱 열심히 뛰면서 경제단체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는데 충실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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