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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소리 국악에 담는다”

김계희 천향국악단장, "국악은 한국인의 정서에 베어 있다"

김현정 / 리포터 | 기사입력 2020/01/13 [06:20]

“하늘 아래 소리 국악에 담는다”

김계희 천향국악단장, "국악은 한국인의 정서에 베어 있다"

김현정 / 리포터 | 입력 : 2020/01/13 [06:20]

[문화 초대석 - 김계희 천향국악단장] “생황 악기는 조선시대의 신윤복 화가, 김윤복 화가의 작품에도 그려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지난 2006년 성남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창단 공연을 갖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천향국악단 김계희 단장. 

 

김 단장은 “천향국악단은 처음에 10여명의 규모였으나 지금은 간추려져서 피리,건반, 가야금 해금, 노래 등 국악악기와 서양악기가 결합된 퓨전 국악단”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천향국악단을 소개했다.  

 

김 단장은 악단 이름을 천향국악단으로 지은 이유에 대해 “이름 짓는 것이 가장 어렵다”면서“모든 만물과 음악이 향기롭게 퍼져나가 조화를 이루자는 의미로 천양국악단으로 이름 지었다”고 소개했다. 

 

특히 김 단장은 국악의 매력에 대해 “한국적인 정서는 국악이 베어 있다”면서“전통음악은 한국인의 정서에 내재되어 있다”고 밝혔다. 

 

▲ 김계희 천향국악단장.

김 단장은 “천향국악단 1집 앨범 이후 전통음악을 편곡해 새로운 곡을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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