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식품 원산지표시 부정유통 방지 캠페인 전개

이태헌 기자 | 기사입력 2020/01/25 [15:34]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식품 원산지표시 부정유통 방지 캠페인 전개

이태헌 기자 | 입력 : 2020/01/25 [15:34]

[성남일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광주·성남·하남사무소(이하 농관원)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2일 성남시 관내 전통 시장을 대상으로 농산물 명예감시원과 합동으로 농식품 원산지표시 등 부정유통 방지 캠페인을 벌였다. 

▲ 농식품 원산지표시 등 부정유통 방지 캠페인 장면.

농관원은 이날 값싼 외국산 농산물이 국내산으로 둔갑되는 행위를 사전에 대비하고 전통시장을 통한 제수용품 등 추석 상차림을 준비하는 소비자가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됐다.  

 

농관원은 관내 전통시장 별로 농산물 명예감시원 2인을 1조로 담당책임제를 실시해 월 1회 이상 원산지, 양곡표시 등 지도·홍보 및 감시활동에 나서고 있다. 

 

농관원 임미정 소장은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지도·단속 활동을 강화해 원산지 등 표시율을 제고해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