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성남특허은행, 지식재산 허브로 자리 잡는다

2017년 개소 후 매년 300건 이상 직·간접적인 맞춤형 지원

이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2/04 [23:12]

성남특허은행, 지식재산 허브로 자리 잡는다

2017년 개소 후 매년 300건 이상 직·간접적인 맞춤형 지원

이유진 기자 | 입력 : 2020/02/04 [23:12]

[성남일보] 벤처·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시민의 지식재산 허브 기능을 담당하는 성남 특허은행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 성남산업진흥원의 제조UP DT 혁신 지원사업 포럼 장면.     ©성남일보

지난 2017년 개소 후 매년 300건 이상 직·간접적인 맞춤형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성남 특허은행은 지식재산 서비스 누적 지원 건수가 지난해 1,000건을 돌파했다. 

 

지난해 성남 특허은행의 지원 실적을 살펴보면 변리사 상담 전문 컨설팅, 국내 출원비용 마중물 지원, 선행기술조사, IP Private Banking Service 등의 사업실적을 펼쳤다. 

 

류해필 성남산업진흥원 원장은 “2020년도에는 벤처·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이 자립적으로 지식재산권 경영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기업 지식재산권 담당자 대상 지식재산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며“해외출원 비용까지 확대 지원하여 지식재산 글로벌 유니콘 기업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제 많이 본 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