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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중원 조신 - 윤영찬 예비후보, 공정경선 ‘맞손’

더불어민주당 성남시 중원구 지역위원회, “공명선거실천 협약 경선 과열 막는다”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2/18 [17:50]

성남 중원 조신 - 윤영찬 예비후보, 공정경선 ‘맞손’

더불어민주당 성남시 중원구 지역위원회, “공명선거실천 협약 경선 과열 막는다”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0/02/18 [17:50]

[성남일보] 치열한 경선을 치르고 있는 성남시 중원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이 공정경선을 다짐하고 상호비방을 중단할 것을 선언했다. 

▲ 경선에서 공정경선을 다짐하는 조신, 윤영찬 예비후보가 손을 맞잡았다.

더불어민주당 성남시 중원구 지역위원회(조광주 위원장 직무대행)는 18일 오후 중원구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조신 예비후보와 윤영찬 예비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공명선거실천협약식을 갖고 공정경선을 다짐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예비후보들은 경선에서 지는 후보는 승리 후보의 선거대책위원장을 맡기로 합의했다. 

 

이날 공명선거실천협약식에서 경선 후보들은 상호간 네거티브운동을 지향하고 공정경선에 나설 것을 다짐하며 공명선거실천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날 협약식은 최근 경선을 앞두고 중원구 경선 과정에서 상호비방, 유언비어 유포, 악성루머,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의 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지역위원회가 협약식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협약식 자리를 마련한 조광주 위원장 직무대행은 “그동안 중원구는 후보경선의 과열로 분열이라는 결과를 가져왔다”며 “민주당이 분열하지 않고 아름다운 경선을 통해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협약식을 개최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한편 5선에 출사표를 던진 미래통합당 신상진 의원에 맞서 조신 예비후보와 윤영찬 예비후보는 당내 경선은 권리당원 50%, 국민참여 선거인단 50% 가 참여한 가운데 오는 26일 전후해 경선이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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