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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성남서 40명 대량 발생

은혜의 강 교회서 40명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 ... 시, 교회 폐쇄 후 방역 조치 ‘총력’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3/16 [09:49]

코로나19 확진자 성남서 40명 대량 발생

은혜의 강 교회서 40명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 ... 시, 교회 폐쇄 후 방역 조치 ‘총력’

김태섭 기자 | 입력 : 2020/03/16 [09:49]

[성남일보] 지나 9일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성남시 수정구 양지동 소재 은혜의 강 교회에서 40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성남시는 16일 오전 7시 은혜의 강 교회에서 성남시 거주자 34명을 포함해 모두 40명의 코로나19 확진지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 양지동 은혜의 강 주변 방역 소독 장면.

시는 현재 은혜의 강 코로나19와 관련한 전수조사 인원은 135명이라고 밝혔다. 

 

이중 재검사는 8명이고 음성이 58명이다. 이로써 이날 현재 은혜의 강 교회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46명이다. 

 

코로나19 대량 발생과 관련해 성남시는 은혜의 강 교회를 폐쇄조치하고 지난 8일 이후 예배를 본 신도 135명을 대상으로 검체 조사에 들어가 추가 확진자가 나올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시는 “보다 촘촘한 소독 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면서“시를 믿고 조금이나마 염려는 접어 두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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