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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미래통합당 분당을 후보, 골목상권서 현장 소통

"부가가치세법 개정 통한 간이과세 기준 현실화 등 근본대책 추진 할 것"

이태헌 기자 | 기사입력 2020/03/23 [21:40]

김민수 미래통합당 분당을 후보, 골목상권서 현장 소통

"부가가치세법 개정 통한 간이과세 기준 현실화 등 근본대책 추진 할 것"

이태헌 기자 | 입력 : 2020/03/23 [21:40]

[성남일보] 김민수 분당을 미래통합당 후보는 23일 정자동 KT 먹자골목과 수내동에 위치한 상가 등을 찾아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상인들의 현안을 청취하고 공약을 제시하는 등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 분당을 미래통합당 김민수 후보.

김 후보를 만난 상인들은 “분당에 위치한 대표적인 상권들이지만 매출 감소로 버티기 힘들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김 후보는 “소득주도성장에 매몰된 정부의 경제정책과 자영업자들의 현실을 고려하지 못한 최저임금제 등으로 가뜩이나 힘든 상인 분들이, 이번 코로나19 때문에 돌이킬 수 없는 타격을 입으신 것 같아 안타깝다”며 “우선적으로 지역 내 상가와 점포에 대한 방역 및 안전체계 구축은 물론 시설 현대화 등 지원 대책 마련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 후보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부가가치세법 개정을 통한 간이과세 기준 현실화, 최저임금의 업종별·규모별 구분 적용, 종합소득세 과세표준 범위 조정 및 세율 인하 추진 등 보다 근본적인 대책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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