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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후보, “서현동 110번지 개발계획 전면 철회할 것”

교육·보육 공약 발표, 강남이 부러워하는 교육 1번지 분당 만들 것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3/28 [22:13]

김은혜 후보, “서현동 110번지 개발계획 전면 철회할 것”

교육·보육 공약 발표, 강남이 부러워하는 교육 1번지 분당 만들 것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0/03/28 [22:13]

[성남일보] 총선을 앞두고 분당지역의 최대 현안인 판교 10년 공공임대 분양전환과 서현동 110번지 개발계획 전면 철회가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김 후보는 “김 후보는“판교주민의 내집 마련 꿈을 국토부와 건설사가 훔쳤다”며“수많은 지역 정치인들이 입주민들의 그 소박한 꿈을 선거에 이용하고서는 당선 이후 나몰라라 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 사태 해결을 위해 (당선후) 국회 국토위원회에 들어가서 LH사장, 국토교통부 장관 상대로 국정감사를 진행하겠다”고 공약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서현동 110번지 개발계획과 관련해서도 대안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서현동 110번지 난개발은 전면철회 시켜야 한다”며“어떤 경우에도 주민동의 없는 개발계획은 용납할 수 없으며 계획이 철회된 이런 사례는 다른 지역에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 후보는 교육·보육 공약발표를 통해 “Mom 편한 분당판교’만들겠다”면서“맞벌이 부부를 위한 직장어린이집 제도개선, 돌봄서비스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미래통합당 김은혜 후보.     ©성남일보

이어 “당형 온라인 명품강의 플랫폼을 만들어서 강남 분당의 유명강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분당 거주 학생을 위한 온·오프라인 강좌를 개설하겠다는 계획하겠다”면서 이색공약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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