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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후보, 유튜브 라이브 개소식 '눈길'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온라인 개소식 개최 ... 광주의 미래 비전 제시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3/29 [14:55]

소병훈 후보, 유튜브 라이브 개소식 '눈길'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온라인 개소식 개최 ... 광주의 미래 비전 제시

김태섭 기자 | 입력 : 2020/03/29 [14:55]

[성남일보] 재선에 출사표를 던진 소병훈 후보(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 갑)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28일 오후 유튜브 ‘소병훈TV'를 통해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 소병훈TV 방송 장면.

이날 소 후보의 온라인 사무실 개소식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진행 된 것이다. 

 

이날 소병훈 후보는 이은채 광주시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온라인 개소식에서 “많은 광주시민 여러분과 만나 뵙고 출마의 각오를 밝히는 것이 도리이나 코로나19로 함께하지 못해 매우 송구스럽다”며서“특히 처음으로 진행해 본 온라인 라이브 방송으로 서툰 부분도  많았으나 많은 광주시민분들이 온라인을 통해 축하해주셔서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소 후보는 수서~광주 복선전철 예타통과 및 설계비 80억원 확보, 국도 43・45호선 대체우회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 한아람초・광주푸른초・송정초・태전중 등 4개 학교 신설 및 확정, 광주~서울 광역버스 4개 노선 추가, 2개 노선 운행 실시, 경안동・송정동 등 도시재생뉴딜사업 3곳 공모 선정, 지역 예산 총 1,526억원 확보 등 20대 국회의원으로서 거둔 지난 4년간의 성과를 보고했다. 

 

특히 소 후보는 이날 광주를 더 발전시킬 21대 총선 공약으로 교통난 해소 방안, 부족한 주요기반시설 확충 방안,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방안, 생태하천 복원 및 도시재생 추가 확보 방안 등을 발표했다.

 

소 후보는 21대 총선 핵심 공약들이 광주의 시급한 현안인 난개발과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대책임을 강조하며 이번 공약의 가장 큰 특징으로 '광주의 미래 비전 제시'를 꼽았다.

 

소 후보는 “광주 발전과 광주시민의 더 나은 삶, 더 행복한 삶은 저 혼자만의 힘으로는 결코 이룰 수 없다”면서“모두 함께 21대 총선 승리를 위해 묵묵히 나아갈 것이고 그 길의 끝에 있을 총선 승리를 광주시민과 함께 나누자”고 총선 승리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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