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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후보, 분당 등 1기 신도시 해법 찾는다

황교안 대표, 21대 국회서 힘 실어 줄 것 ... 서현동110번지 백지화 '촉구'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3/30 [22:19]

김은혜 후보, 분당 등 1기 신도시 해법 찾는다

황교안 대표, 21대 국회서 힘 실어 줄 것 ... 서현동110번지 백지화 '촉구'

김태섭 기자 | 입력 : 2020/03/30 [22:19]

[성남일보] 분당갑에 출사표를 던진 김은혜 미래통합당 후보는 1기신도시를 위한 특별법제정 ·재개발, 재건축 규제완화 ·고가주택기준 조정 ·공기가격 인상 저지 및 보유세 인하 등 분당판교 비롯한 1기신도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황교안 대표를 만난 김은혜 후보.

김 후보는 지난 29일 황교안 대표오 만나 분당·판교 지역의 부동산 현안에 대한 긴급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김 후보는 분당·판교의 부동산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 혼자 힘으로는 어렵다고 말하며 당 차원의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황 대표는 “분당, 일산 등 1기신도시의 문제점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당 차원의 총력 지원이 있을 것”이라고 약속 했다는 것이다. 

 

한편 김 후보는 ‘서현동 110번지 난개발’을 언급하며 이는 주민동의 없고, 교육교통 대책 없고, 환경보존도 없는 ‘3무 정책’이라며 전면철회만이 답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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