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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소년재단, n번방 사건 재발 막는다

김현정 / 아나운서 | 기사입력 2020/03/31 [18:30]

성남시청소년재단, n번방 사건 재발 막는다

김현정 / 아나운서 | 입력 : 2020/03/31 [18:30]

[성남일보] 안녕하십니까. 성남시청소년재단이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n번방 사건’ 과 관련해 텔레그램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해 ‘아우어 타운 프로젝트’에 들어갔습니다. 

▲ 성남시청소년재단 전경.     ©성남일보

‘아우어 타운(Our Town) 프로젝트’는 ‘n번방’ 관련 피해자 치유 및 가해 예방을 위해 성남시청소년재단이 준비한 디지털 성범죄 대응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동반자 서비스를 통해 피해를 입은 청소년들의 수치심, 공포,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심리적 지원에 나서게 됩니다.  

 

이를 위해 재단은 1388 전화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여성가족부 산하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에 원스톱으로 지원할 수 있는 비상연락망을 운영하고, 심리·법률·의료자문 지원단을 추가로 구성했습니다.  

 

또한, 제2의 ‘n번방’, 청소년‘갓갓’의 등장을 막기 위해 성인지 감수성 교육을 실시하고, 건강가정센터·지역아동센터·행정복지센터와 협업해 위기 청소년 가정 방문도 진행해 아우어 타운 프로젝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현정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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