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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찬 - 신상신, 1대 1 방송토론회 승부 가른다

성남시 중원선관위, 토론회 개최 ... 민중당 김미희, 윤영찬 김 후보 배제 비판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4/04 [08:35]

윤영찬 - 신상신, 1대 1 방송토론회 승부 가른다

성남시 중원선관위, 토론회 개최 ... 민중당 김미희, 윤영찬 김 후보 배제 비판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0/04/04 [08:35]

[성남일보] 성남시중원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오는 8일 오후 7시 아름방송을 통해 성남시 중원구 후보자 토론회를 중계한다.  

▲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후보, 미래통합당 신상진 후보.(좌측으로부터) 

이날 토론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후보와 미래통합당 신상진 후보가 토론자로 나서 1대 1 토론이 이뤄져 중원구 총선 판세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중원구에는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후보, 미래통합당 신상진 후보, 민중당 김미희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오성은 후보가 출사표를 던진 상태다. 

 

이날 방선거관리위원회 방송토론회에는 공직선거법 제82조에 따라 방송토론회 초청대상자인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후보와 미래통합당 신상진 후보는 1대1 토론을 하게 되고 김미희 민중당 후보는 연설회로 대체된다. 

 

수도권 최대 격전지 중의 하나인 중원구 총선레이스가 본격화 한 가운데 이날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후보와 미래통합당 신상진 후보가 일대일 토론을 벌여 토론회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 토론회에서 배제된 민중당 김미희 후보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상진 후보는 선관위가 김미희 후보를 TV토론회에 포함하는데 동의하는지 여부를 서면으로 물었고 기꺼이 ‘동의’한 바 있다“고 한 반면 ”윤영찬 후보가 김미희 후보 방송토론 배제를 주장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나섰다. 

 

이어 “이해할 수 없는 이 상황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촛불혁명정부에서 일한 윤영찬 후보가 차별과 배제에 앞장서는 낡은 정치인의 행보를 따라 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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