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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화뮤지엄, '화-진수(畵-眞髓)' 호평

이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4/19 [12:38]

한국민화뮤지엄, '화-진수(畵-眞髓)' 호평

이유진 기자 | 입력 : 2020/04/19 [12:38]

[성남일보] 한국민화뮤지엄은 5월 31일까지 두 달간 '화-진수(畵-眞髓)'전을 열고 있다. 

 

한국민화뮤지엄 2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에는 예진 이경숙 작가의 대작인 '태평성시도'를 비롯해 민화의 진수를 보여주는 총 48점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예진 이경숙 작가는 전주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현대민화 작가로 한국민화뮤지엄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민화대전’에서 최우수상과 영월 본관인 조선민화박물관의 ‘김삿갓 문화제 기념 전국민화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공모전에서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지난해 서울 예술의전당 제7관에서 11월 2일부터 9일까지 열리면서 예술계의 주목을 받았던, 한국민화뮤지엄 주관 '민화의 비상'전에 참여했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32인의 현대민화 작가 중 한 명이기도 하다.

 

이번 전시는 창작민화와 함께 현대민화의 큰 줄기를 형성하는 재현민화로 구성된다.

 

특히 타 전시들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여러 점의 대작과 이경숙 작가 특유의 세밀한 묘사력이 돋보이는 걸작들이 출품되면서 관람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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