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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V라이브 시청 22만, 하트 2억8,000 '대박'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5/06 [19:55]

임영웅, V라이브 시청 22만, 하트 2억8,000 '대박'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0/05/06 [19:55]

[뉴스브리핑]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의 열풍은 역시 대단했습니다. 임영웅은 지난 1일 오후 '미스터트롯' 공식 V 라이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된 ‘영웅이랑 금요일에 커피 한 잔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임영웅은 과거 어려웠던 시절 카페 아르바이트 경험을 살려 커피 바리스타로 깜짝 변신해 ‘달고나 카페라테’ 만들기에 도전했습니다. 임영웅은 솔직한 답변과 과거 자신과 카페와의 사연을 소개하며 팬들의 요구에 즉석에서 답변하는 순발력으로 팬심을 달궜습니다. 이에 팬들의 댓글과 하트가 물결을 이루기도 했죠. 

 

임영웅은 커피 한잔 하고 싶은 남자, 바리스타로 우리 동네 카페에 꼭 있었으면 하는 남자 임영웅이라며 여러분 덕분에 제가 바리스타 광고 모델이 되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임영웅은 이날 바리스타 홍보대사로 위촉된 위촉장을 공개하며 이런 상패 처음 받아 본다며 오늘은 커피를 만드는 사람이 되어보겠다며 커피 만들기에 들어갑니다. 

 

임영웅은 오늘 커피를 만들기 때문에 커피색 바지를 입고 왔다며 의상을 자랑한 후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했고 그 당시 카페에서 노래한 영상이 요즘 SNS에 올라오고 있다고 카페와의 사연을 전격 공개합니다. 

 

뭉쳐야 찬다 출연이 어땠느냐는 질문에 너무 행복했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축구를 방송에서 보여줄 수 있어 행복했다며 멋있게 져 아쉽다. 다음에는 심기일전해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밝힙니다. 

 

임영웅은 축구와 함께 좋아하는 스포츠로 스피드 스케이트를 들며 포천에 논밭이 많은데 겨울에 매일 언 논밭을 다니다 보니 잘 타게 됐다며 남들보다 잘 타는 것 같다고 스케이트에 대한 실력을 암시하죠. 

 

임영웅은 달고나 카페라테를 손으로 만들라는 요구에 대해 커피가 잘 만들어지지 않자 저를 골탕 먹이려고 이 커피를 시킨 걸까요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팬들의 열띤 응원에 힘입어 카페라페를 완성합니다. 

 

팬이 임영웅으로 3행시를 지어달라고 하자 임영웅은 영원히 웅장할 것이다라고 삼행시를 멋들어지게 읊은 후 웅장한 노래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힙니다. 

 

특히 이날 임영웅은 방송 중간 중간에 팬들이 요구하는 '아로하', '사랑을 위하여', '하얀 나비', '깊은 밤을 날아서' 등을 라이브로 선보여 팬들을 열광케 했습니다. 

 

임영웅은 이날 방송 마무리 인사를 통해 앞으로 더 많은 노래를, 더 많은 감동을 줄 수 있는 노래를  들려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제 음악 많이 들으시고 힘 내셨으면 좋겠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 같은 임영웅의 진술한 답변과 분위기를 달구는 즉석 노래 등으로 브이 라이브 시청자는  수는 22만, 하트 수는 2억 8,000을 기록하며 브이 라이브 최고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팬들은 역시 임영웅이라며 임영웅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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