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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국연합학력평가 또 연기

이태헌 기자 | 기사입력 2020/05/12 [15:46]

경기도교육청, 전국연합학력평가 또 연기

이태헌 기자 | 입력 : 2020/05/12 [15:46]

[성남일보] 경기도교육청이 고3 등교 개학 일정 변경에 따라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일정을 오는 21일로 다시 연기한다고 밝혔다.

▲ 경기도교육청 전경.     ©성남일보

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 “고3 등교 개학 일정 추가 연기 가능성을 고려해 5월 안에 개학하면 학력평가는 개학 다음 날 치르는 것으로 교육부와 협의를 통해 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학생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각 고등학교에 방역 관련 지침 준수 등 시행 관련 내용을 안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전국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경기도교육청이 출제하고 주관하며, 평가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 등 5개 영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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