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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사람이 사랍답게 사는 세상 만드는 것이 꿈”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5/15 [21:44]

최만식, “사람이 사랍답게 사는 세상 만드는 것이 꿈”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0/05/15 [21:44]

[이슈 인터뷰] “e-sports 경기장 유치 등 굵직한 일들을 하며 2년여를 열심히 달려온 것 같다.” 최만식 경기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시1)은 초선 의원으로서의 소회를 피력했다. 

 

최 의원은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 당선된 후 지난 2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해 “만족스럽다고 자신있게 말씀 드릴 수 없지만 무엇보다 지역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열심히 뛰어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2018년 출마하면서 더불어 잘사는 경기도 성남, 내 삶을 책임지는 경기도 성남, 고르게 발전하는 우리동네 등 크게 3개 분야를 비롯해 일자리 창출분야, 활짝 웃는 골목상권, 노동자 농민들이 존중받는 사회, 교육복지 확대, 문화예술체육 활성화, 건전한 성남 구축 등의 6대 과제를 내세웠다”며“주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은 순항하고 있다”고 의정활동 성과를 소개했다. 

 

최 의원은 기초의원과 광역의원과의 차이에 대해 “기초의원들은 주민들과의 스킨십이 강한 반면 광역의원은 조금은 떨어진다”면서“광역의원은 경기도 전체를 바라봐야 한다. 정책분야는 시야는 기초의원보다는 넓어졌다”고도 했다.  

 

의정활동을 하면서 역점을 주는 방향에 대해 “공공성과 책임있는 의정활동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면서“공공성 있는 의정활동,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관심을 갖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한국의 지방자치에 대해 “1991년 지방선거가 부활하면서 30년으로 30년 청년인데, 청년에 맞는 옷이 있어야 하는데, 유아기의 옷을 30세 청년에게 입히면 안 맞는다”면서“지방자치법은 개정되어야 한다. 그래서 21대 국회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지방자치법 개정 필요성도 강조했다. 

 

특히 최 의원은 가장 존경하는 정치인이 무현 전 대통령이라며 “바보 노무현이 꿈꿨던 부분들이 실현되는 부분들을 봤을때 앞을 노무현 대통령이 앞을 내다보는 혜안이 있었다고 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노무현 대통령이 말한 사람이 사랍답게 사는 것이 정치하는 것이 아니겠는냐”면서“사람이 사랍답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아닌가 한다“고 밝혔다. 

▲ 최만식 경기도의회 의원.

최 의원은 최근 개설한 유튜브 채널 ‘최만식TV 만식이냐’를 통해 “일주일에 한편 정도는 주민들과 소통하려 한다”면서“12년간의 시의원활동과 광역 활동 등 14년강의 의정활동의 노하우 등을 유튜브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려 한다”고 한다고 유튜브 정치에도 강한 의욕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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