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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보이스트롯', 트롯 역사 다시 쓸까?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5/17 [18:13]

MBN '보이스트롯', 트롯 역사 다시 쓸까?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0/05/17 [18:13]

[뉴스브리핑] 미스터트롯 신드롬이 연예, 광고, 경영 등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트롯의 열풍을 이어가기 위한 방송도 속속 선보이고 있습니다.

 

종합편성채널 MBN은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트롯을 오는 7월에 방송할 예정이라고 공개했습니다.

 

MBN은 자사 방송 홈페이지에 보이스트롯 서브 전용 페이지를 개설하고 오는 7월 방송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MBN이 이번에 선보이는 보이스트롯은 일반 트롯 가수들이 경연에 참여하는 방식이 아니라 트롯 스타들이 경연에 참여하는 트로트 서바이벌 방송으로 진행됩니다.

 

히 보이스트롯 경연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 원과 음원 발매, 전국 투어와 해외 콘서트 등의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코로나19로 공연이 멈춰진 가운데 선보이는 MBN의 보이스트롯에 벌써부터 트롯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MBN은 보이스트롯의 방송 중량감을 높이기 위해 심사위원도 대한민국 최고의 트롯 가수로 선정했습니다.

 

심사위원으로 트로트 전설 남진과 김연자, 혜은이, 진성, 박현빈 등이 참여합니다. 남진, 김연자, 진성, 박현빈은

 

방송가의 트로트 붐을 타고 TV조선 '미스터트롯', SBS '트롯신이 떴다' 등에 출연한 바 있습니다.

 

보이스트롯 관계자는 기존 가수부터 배우, 아이돌, 유튜버, 정치인, 개그맨, 스포츠선수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보이스트롯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며 "이름만 들어도 이슈와 화제를 불러 모으는 초특급 스타를 보이스트롯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mbn 캡처 화면.

 한편 MBN의 보이스트롯은 오는 7월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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