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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이 분당을에서 진 이유는?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5/19 [21:24]

미래통합당이 분당을에서 진 이유는?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0/05/19 [21:24]

[이슈의 창] “분당을 지역이 예상과 다르게 나오다 보니 지금까지 표 계산하는 사람이라든지, 투표구별로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다”면서 이는“노력의 결실 아닌가 한다.”

 

성남일보가 새롭게 마련한 첫 번째 방송에 출연한 유일환 분당신문 편집장은 분당을에서 김병욱 의원이 재선에 성공한 원인으로 “지역구 관리를 충실하게 관리해 왔다”고 진단했다. 

 

유 편집장은 “김병욱 의원은 지역에 집중하고 동별이라든지 맞춤형 공약이 주민들에게 어필하지 않았나한다”고 진단했다. 

 

유 편집장은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원내대표 대표 선출된 것에 대해 “김태년 의원을 분류할 때 할 때 친문이 아니고 당권파로 분류한다”면서“ 앞으로 상임위원회 배분 갖고 야당과의 협상을 통해 리더십 나올 것”이라고 진단했다. 

 

최근 성남시립의료원에서 발생한 간호사의 코로나19 확진에 대해 “간호 인력으로서 긴장감이 풀어져 발생한 것”이라며“지역방역에서의 실패는 은혜의 강 교회다. 1주일 정도인데 골든타임을 놓쳤다”고 비판했다. 

 

한편 이날 이슈의 창에서는 4.15 총선에 대한 평가, 그중에서도 분당을에서 미래통합당이 선거에 패한 원인을 진단했다. 

 

이어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원내대표 당선이 갖는 의미에 대해서도 진단했다. 

 이슈의 창 방송 장면 캡처. 

또한 경기도내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19 확진자를 갖고 성남시의 방역대책에 대한 문제점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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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2020/05/20 [14:41] 수정 | 삭제
  • 유투브 개인이 하는 아주 단순한 아마추어식인데요 이런걸 방송이라 하는지 웃겨요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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